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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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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가정경영
91. 마주치면 웃자!
   “포복절도” “박장대소”라는 말이 있다. 따뜻한 미소, 환한 웃음은 인간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아름다운 모습이다. 짐승들은 웃을 줄을 모른다. 웃음보는 인간에게만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잘 웃지 않는 문화 ..
90. 아마추어와 프로의 사랑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무엇일까? 실력이나 전문성도 있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오랜 경험을 통해 축적된 내공이다. 아마추어는 작은 어려움에 부딪치면 쉽게 포기해 버리지만 프로에게는 목숨 걸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근성이 있다. 사랑에..
89. 지금 이 순간, 사랑해라
만약 당신에게 주어진 삶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고 가정해 보자. 세상을 떠나는 삶의 마지막 순간에 당신은 배우자에게 무슨 말을 남길까?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최후의 순간에 배우자에게 남기는 말이 바로 “미안해”이다. 왜 떠..
88. 최고의 성감대? 뇌!
   부부간에 이루어지는 성은 세상에서 가장 친밀하고 아름다운 대화이다. 부부의 성은 단순한 육체적 결합이 아니라 정서적, 정신적으로도 하나가 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성생활의 만족도는 부부 관계의 정서적 기상도..
87. 자연인으로서 만나라
 파도가 밀려왔다 밀려가는 바닷가. 한 쌍의 연인이 맨발로 모래밭을 달리며 놀고 있다. 여자가 모래밭 위에 큰 글씨로 “자기, 사랑해”라고 쓴다. 이때 파도가 밀려와서는 여자가 써 놓은 글씨를 싹 지워버린다. 여자는 밀려가는 ..
86. 아내를 왕비로
 평소 잘 아는 분이 우리 부부의 강연을 들으러 왔다. 고지식할 정도로 원리 원칙을 중요하게 여기는 까칠한 분이다. 그 까다로운 성격 때문에 부인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까지도 마음고생을 한다. 그런데 강의가 끝난 후 나를 찾아와..
85.남편을 왕으로
평생을 대기업에서 일하다가 은퇴를 한 친구가 있다. 은퇴 얼마 후에 이사를 하게 되었다. 이삿짐 속에 못 보던 상자 하나가 굴러다녔다. 짐을 옮기고 내리고 하는 소동 속에 친구가 상자를 가리키며 무슨 상자냐고 물었다. 아내는 무심결에 ..
84. 순종은 남편의 지도력에 대한 아내의 영적반응
오랜만에 아내가 저녁 외출을 했다. 아침에 출근하는 남편에게 오늘은 동창회 모임이 있어 좀 늦을 것이라고 미리 양해를 구해 놓았다. 그날따라 일찍 들어온 남편은 흘끔흘끔 시계를 쳐다보며 아내를 기다린다. 9시가 넘어가자 슬슬 배가 고..
83. 선한 사냥꾼으로서 행동하라
옛날 알래스카 인디언들은 백곰을 사냥할 때 주로 활과 창을 이용했다. 지금처럼 총을 사용한 사냥이 아니었기에 곰의 급소인 앞가슴을 단번에 명중시키지 못하면 오히려 사냥에 나선 인디언들이 목숨을 잃곤 했다. 부상을 당한 백곰은 잔뜩 화..
82. 립스틱 짙게 바르고
 남자는 미인 앞에서 오금을 못 편다. 어떤 남편이 늘 예쁘게 꾸민 모습만 보아 오다가 화장을 지운 아내의 맨 얼굴을 보고 놀라서 비명을 질렀다고 한다.  연애할 때는 여자나 남자나 상대에게 잘 보이려고 갖은 연출을 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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