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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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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돕는 배필 & 바라는 배필
세상에는 3가지 타입의 사람이 있다. 손익을 계산하지 않고 베푸는 ‘기버(Giver)', 상대방으로 부터 이득을 취하기만 하려는 ‘테이커(Taker)', 준만큼 받아야 하는 ‘매처'(Matcher)이다. ‘베푸는 사람이 성공한다’의 저자이며 심..
132.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50대 (1)
맞장구치고 들어주는 남편 / 무시하고 비난하는 말투의 남편40대 후반이 되면 남자들은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그동안 회사에 충성하느라 앞뒤 안 가리고 열심히 살아왔다. 이제 여유가 어느 정도 생기자 주변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다. ..
131. 대화방법도 바뀌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가정생활이 자녀 중심에서 부부 중심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그동안 완충역할을 해왔던 자녀들이 부모의 품을 떠난다. 그 경우 부부는 더욱 친밀해지거나 아니면 소원해지거나 둘 중 하나다. 최근 황혼 이혼이 급증하는 이유이기..
130. 치매 없는 건강한 노년
우리나라 치매환자가 7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노인 10명 중 한 사람이 치매환자인 셈이다. 80대 이상은 25%, 85세 이상은 33%에 이른다. 여자가 2.5배나 더 많다고 한다. 그 비율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깜박깜..
129. 중년기 부부대화와 소통 - 4) 행복을 여는 공감언어 /..
젊거나 늙거나 모든 사나이들은 다 똑같다. 아내가 현모양처이길 바라고 모든 감정이나 생각이 좀 더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길 바란다. 그러나 모든 아내들은 남편이 변함없이 사랑하는 감정으로 자상하게 대해주길 바란다. 여자가 일상을 이야기..
128. 중년기 부부대화와 소통 - 3) 아내가 요구하면 나는 ..
부부간의 대화가 어려운 이유는 남녀의 대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여자는 감정 확대형의 공감의 대화법을 사용한다. 과정을 말하며 감정을 공유하길 원한다. 들어달라는 것이다. 공감해주고 맞장구쳐 달라는 것이다. 따라서 “속상하겠구나..
127. 중년기 부부대화와 소통 - 2) 부부 행복은 말에서 시..
마음을 헤아려 주는 자상한 말 한마디에 행복이 있다. 일의 목표와 종착점은 성공에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한 삶인 것이다.일 중심으로만 살아온 남편들은 이제 가정을 돌봐야 할 때가 되었다. 젊을 땐 그저 일에 얽매어 살았다. 자식과 아내..
126. 중년기 부부대화와 소통 - 1) 대화도 기술이다
대화나 소통의 수준이 부부 행복의 척도가 된다. 말을 통해서 소통이 이루어지고 친밀감을 갖게 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대화 경색증에 걸려있다. 대화의 방법들이 서툴고 미숙하다. 그래 소소한 일들에서 부딪치고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125. 일터에서 성공하려거든
가정은 일차 사역지이다. 기업이 경영이라면 가정도 경영이다. 가정의 행복이 일터의 신바람을 결정한다. 행복한 가정이 개인의 경쟁력이고 회사의 경쟁력이다. 직원들이 행복해야 창의력이 나오고 아이디어가 생긴다.생산성이 높아지고 능률도..
124. 중년부터는 ‘downshift\' 하라
중년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40∼60세로 본다. 장수시대에는 중년을 60~79세 까지로도 발표했다.(UN) 이 시기는 ‘지금까지의 생활이 과연 내가 원하던 삶이었나?’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삶을 계속 살 것인가?’란 질문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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