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4호]  2018년 10월  13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가정경영
119. 은퇴 후 생존을 위한 팁
일본에는 은퇴이혼이라는 말이 있다. 은퇴와 더불어 유예해왔던 이혼을 당하는 것이다. 은퇴는 본인에게 큰 변화이고 충격이다. 일상으로 회복과 위로가 절실히 필요하다. 그런데 아내에게도 예민하고 힘든 시기일 수 있다. 갱년기 후 증상이다..
118. 은퇴남편과 갱년기 아내 ①
은퇴와 더불어 가정불화가 시작되기도 한다. ‘회사인간’이었던 50대 남성들이 퇴직 후 가정 회귀병(兵)이 된다. 이 무렵 아내들은 폐경기에 접어든다. 은퇴 남편과 갱년기 아내의 심리적 특성을 서로 이해하지 못해 갈등이 된다. 부부사이..
117. 나의 이름은 아버지이고 남편이었다
전통적 가정문화에서는 친밀감 소속감이 가족 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졌다. 가족들도 따로따로 하는 핵가족의 시대다. 그러나 이제는 핵가족 시대에서 일인가족 시대로 싱글족이 유행처럼 번졌다. 혼밥, 혼술이 대세다.대..
116. 밤에는 매력적인 배우자로
남편은 왕이 되고 싶은 심리가 있다. 하지만 사회나 조직에서는 쉽지 않다. 집단 속에서 왕이 될 수 있는 확률은 10만 분의 1, 100만 분의 1이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다르다. 그런데 빡센 마누라 때문에 남자들이 오금을 못 편다. 자존..
115. 최고의 친밀한 대화
아름다운 성! 그곳에 축복의 보고가 있다. 성은 최고의 친밀한 소통이다. 부부간에 이루어지는 성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화이다. 부부의 성은 단순한 육체적 일치뿐만 아니다. 정서적 정신적으로도 하나가 되어야 한다. 성생활은 부부관..
114. 바꾸어 보아도 그것이 그것이다
 노인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중년의 일탈은 말할 것도 없다. 한국 남자 40%가 불륜이라는 통계가 있다. 아니 그 이상이 아니기를 바란다. 힘이 있는 한 발사하는 것이 수컷들의 본성이다. 성에 관한한 남자들은 일탈 심리에서 ..
113.내가 니 시다바리가?
요새는 맞벌이 부부가 대세다. 그런 맞벌이 부부가 말다툼을 하게 됐다.“그렇게 힘들면 회사 때려치우고 집에서 살림이나 해. 그깟 벌면 몇 푼이나 번다고 매일같이 이런 식으로 살아야 해!” “뭐? 그깟 몇 푼?” 그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
112. 이제 겨우 4개월 살아보고
결혼한 자녀가 마냥 싸우기만 한다며 부모가 상담을 의뢰해왔다. 결혼 4개월째인 새내기 부부이다. 신랑은 아침마다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형 아내 때문이다. 당연히 제대로 된 아침 밥상은 기대도 할 수 없다. 신부는 겨..
111. 부부 기싸움
“부부 싸움 후 제 무기는 말 안 하고 버티는 거예요. 오늘로 5일째 묵언수행 중입니다. 절대 제가 먼저 말하지 않을 거예요. 말 안 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나요?”이메일로 상담을 청해 온 부부 사연이다. 그녀의 하소연을 읽다 보..
110. 당장 손 잡아라
많은 부부들이 대화의 단절로 갈등을 겪고 있다. 미국 부부들의 평균 대화시간은 하루 8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함께 살면서도 하루 한 시간의 대화도 못한다. 이것이 오늘날 부부들이 사는 서글픈 현실이다. 물론 한국 부부들의 대화도 ..
Page 8/19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장로] 평생을 교회·..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가을엔 기도로 우리의 영혼을 따.....
우리 나라, 우리 글자, 한글 사.....
사랑이 꽃피는 한가위되게 하소.....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