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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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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중년기 부부대화와 소통 - 4) 행복을 여는 공감언어 /..
젊거나 늙거나 모든 사나이들은 다 똑같다. 아내가 현모양처이길 바라고 모든 감정이나 생각이 좀 더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길 바란다. 그러나 모든 아내들은 남편이 변함없이 사랑하는 감정으로 자상하게 대해주길 바란다. 여자가 일상을 이야기..
128. 중년기 부부대화와 소통 - 3) 아내가 요구하면 나는 ..
부부간의 대화가 어려운 이유는 남녀의 대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여자는 감정 확대형의 공감의 대화법을 사용한다. 과정을 말하며 감정을 공유하길 원한다. 들어달라는 것이다. 공감해주고 맞장구쳐 달라는 것이다. 따라서 “속상하겠구나..
127. 중년기 부부대화와 소통 - 2) 부부 행복은 말에서 시..
마음을 헤아려 주는 자상한 말 한마디에 행복이 있다. 일의 목표와 종착점은 성공에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한 삶인 것이다.일 중심으로만 살아온 남편들은 이제 가정을 돌봐야 할 때가 되었다. 젊을 땐 그저 일에 얽매어 살았다. 자식과 아내..
126. 중년기 부부대화와 소통 - 1) 대화도 기술이다
대화나 소통의 수준이 부부 행복의 척도가 된다. 말을 통해서 소통이 이루어지고 친밀감을 갖게 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대화 경색증에 걸려있다. 대화의 방법들이 서툴고 미숙하다. 그래 소소한 일들에서 부딪치고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125. 일터에서 성공하려거든
가정은 일차 사역지이다. 기업이 경영이라면 가정도 경영이다. 가정의 행복이 일터의 신바람을 결정한다. 행복한 가정이 개인의 경쟁력이고 회사의 경쟁력이다. 직원들이 행복해야 창의력이 나오고 아이디어가 생긴다.생산성이 높아지고 능률도..
124. 중년부터는 ‘downshift\' 하라
중년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40∼60세로 본다. 장수시대에는 중년을 60~79세 까지로도 발표했다.(UN) 이 시기는 ‘지금까지의 생활이 과연 내가 원하던 삶이었나?’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삶을 계속 살 것인가?’란 질문을 던..
123. 사랑과 행복은 배려이다
은퇴 후 가정에서 할 일은 없고 소외되는 존재로 전락되는 느낌이 들 때 가장 우울하다고 한다. 여자는 직장 외에도 엄마, 아내, 딸, 며느리, 친구 등의 역할이 있다. 그러나 남자는 다르다. 많은 남자들은 직장과 직급을 자신과 동일시했..
122. 유효기간
유효기간이란 말이 있다.무역을 할 때 신용장(L/C)에도 유효기간이 있다. 계약된 물건의 선적을 지정된 기간 내에 반드시 이행하여야만 하는 것이다. 약이나 식품에서는 유효기간이 중요하다. Expiry Date이다. 여권이나 신용카드에도 유효..
121. 달라진 문화 속에서의 변신
지금 우리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가정적인 아버지가 필요하다.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서는 소통, 감성과 인성을 키운다. 아버지를 통해서는 지도력, 판단력, 결단력과 추진력 등을 배운다. 아버지와 관계를 맺는데 실패한 자녀들은 자존감이 ..
120. 고향엔 가족이 있다
명절이 되면 주부들은 병을 앓는다. 시댁에 가서 겪을 육체적ㆍ정신적 피로에 걱정이 앞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심하면 불안, 초조, 위장장애, 우울증까지 이어진다. 소위 말하는 명절증후군이다. 게다가 명절후유증으로 생기는 부부의 불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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