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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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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가정경영
117. 나의 이름은 아버지이고 남편이었다
전통적 가정문화에서는 친밀감 소속감이 가족 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졌다. 가족들도 따로따로 하는 핵가족의 시대다. 그러나 이제는 핵가족 시대에서 일인가족 시대로 싱글족이 유행처럼 번졌다. 혼밥, 혼술이 대세다.대..
116. 밤에는 매력적인 배우자로
남편은 왕이 되고 싶은 심리가 있다. 하지만 사회나 조직에서는 쉽지 않다. 집단 속에서 왕이 될 수 있는 확률은 10만 분의 1, 100만 분의 1이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다르다. 그런데 빡센 마누라 때문에 남자들이 오금을 못 편다. 자존..
115. 최고의 친밀한 대화
아름다운 성! 그곳에 축복의 보고가 있다. 성은 최고의 친밀한 소통이다. 부부간에 이루어지는 성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화이다. 부부의 성은 단순한 육체적 일치뿐만 아니다. 정서적 정신적으로도 하나가 되어야 한다. 성생활은 부부관..
114. 바꾸어 보아도 그것이 그것이다
 노인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중년의 일탈은 말할 것도 없다. 한국 남자 40%가 불륜이라는 통계가 있다. 아니 그 이상이 아니기를 바란다. 힘이 있는 한 발사하는 것이 수컷들의 본성이다. 성에 관한한 남자들은 일탈 심리에서 ..
113.내가 니 시다바리가?
요새는 맞벌이 부부가 대세다. 그런 맞벌이 부부가 말다툼을 하게 됐다.“그렇게 힘들면 회사 때려치우고 집에서 살림이나 해. 그깟 벌면 몇 푼이나 번다고 매일같이 이런 식으로 살아야 해!” “뭐? 그깟 몇 푼?” 그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
112. 이제 겨우 4개월 살아보고
결혼한 자녀가 마냥 싸우기만 한다며 부모가 상담을 의뢰해왔다. 결혼 4개월째인 새내기 부부이다. 신랑은 아침마다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형 아내 때문이다. 당연히 제대로 된 아침 밥상은 기대도 할 수 없다. 신부는 겨..
111. 부부 기싸움
“부부 싸움 후 제 무기는 말 안 하고 버티는 거예요. 오늘로 5일째 묵언수행 중입니다. 절대 제가 먼저 말하지 않을 거예요. 말 안 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나요?”이메일로 상담을 청해 온 부부 사연이다. 그녀의 하소연을 읽다 보..
110. 당장 손 잡아라
많은 부부들이 대화의 단절로 갈등을 겪고 있다. 미국 부부들의 평균 대화시간은 하루 8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함께 살면서도 하루 한 시간의 대화도 못한다. 이것이 오늘날 부부들이 사는 서글픈 현실이다. 물론 한국 부부들의 대화도 ..
109. 짝짓기의 짝이 있다는 것은
결혼 적령기란 말은 적령기에 결혼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없어 결혼을 못하기도 한다. 그러나 직장에서 일자리가 있기 때문에 결혼을 서두르지 않는 경우도 많다. 결혼이 늦어지는 사람들 중에는 기반을 잡은 후에 결혼..
108. 결혼은 도박이고 인생 최대 M&A
외동딸을 길러 온 한 아버지가 있었다. 그 딸이 자라 시집갈 나이가 되었는데도 아버지는 들어오는 선 자리마다 퇴짜를 놓았다. 이 사람은 이래서 안 되고 저 사람은 저래서 안 된다였다. 아버지의 반대 속에 속절없이 세월만 흘렀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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