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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5호]  2017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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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축복의 언어
24.기도의 휘파람을
 1925년 독일 대통령에 취임한 힌덴부르크의 경우 90 평생 성난 얼굴을 본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그의 비서관까지도 분노 띤 그의 얼굴을 본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23.주와 함께
길가에서 울고 있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서럽게 서럽게 엄마를 부르며 울고 있었습니다. 한쪽 손엔 솜사탕, 다른 손엔 새우깡을 든 채 울고 있었습니다. 우는 사연은 엄마가 길 곁 화장실..
22.해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
미국 uc 버클리 대학교 존 스워츠버그 박사의 <분노와 건강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오랫동안 분노를 해소하지 못하면 면역 체계 악화는 물론 다른 건강 문제의..
21.걸작과 명작
강남 어느 길목, 운전자 두 사람이 멱살을 움켜쥔 채 싸우고 있었습니다. 지나는 사람들은 웬 구경이냐는 듯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보나 마나 “왜 끼어들었느냐. 네 탓이다”라며 시비를..
20.건강한 영혼
디팩 초프라는 <더 젊게 오래 사는 법>이라는 자신의 저서 속에서 “인간의 생리 조직은 창조력을 표현으로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기 위해 만들어진 정교한 생물학적 도구이다. ..
19.제4계명
언젠가 “급행예배 전문 목사”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일 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 시의 어느 목사님은 “10분만 있으면 예배는 끝나고 맙니다”라는 ..
18.체질
권도원 박사는 사람의 체질을 여덟 가지로 구분했습니다. 그리고 그 체질에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이 어떤 것들인가를 밝혔습니다. 아무리 값지고 귀한 것이라도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으..
17.편한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안횡균은 <내 몸의 생체학>이라는 자신의 책 속에서 “우리는 흔히 푹신푹신한 의자에 푹 파묻혀 앉기를 좋아한다. 그렇게 앉으면 편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앉..
16.인생채널
조엘 오스틴은 “텔레비전 프로가 맘에 들지 않으면 생각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채널만 바꾸면 그만이다. 같은 이치로 우리..
15.노력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발레리나 강수진 씨 얘기가 실렸습니다. 유럽 무대를 주름잡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입니다. 글 중에 실린 그녀의 발 그림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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