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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8호]  2017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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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축복의 언어
26.지금, 여기
천재일우(千載一遇 )라는 고어가 있습니다. 천년에 한 번 돌아온다는 뜻으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좋은 기회를 이르는 말입니다. 기회란 항상 오거나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
25.교만
“교만한 사람들은 모두가 쫓겨났거나 넘어졌다. 느부갓네살은 인간 사회에서 쫓겨났고, 사울은 왕국에서 쫓겨났고, 아담은 에덴 동산에서 추방당했고, 하만은 페르시아 군중에서 쫓겨났다...
24.기도의 휘파람을
 1925년 독일 대통령에 취임한 힌덴부르크의 경우 90 평생 성난 얼굴을 본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그의 비서관까지도 분노 띤 그의 얼굴을 본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23.주와 함께
길가에서 울고 있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서럽게 서럽게 엄마를 부르며 울고 있었습니다. 한쪽 손엔 솜사탕, 다른 손엔 새우깡을 든 채 울고 있었습니다. 우는 사연은 엄마가 길 곁 화장실..
22.해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
미국 uc 버클리 대학교 존 스워츠버그 박사의 <분노와 건강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오랫동안 분노를 해소하지 못하면 면역 체계 악화는 물론 다른 건강 문제의..
21.걸작과 명작
강남 어느 길목, 운전자 두 사람이 멱살을 움켜쥔 채 싸우고 있었습니다. 지나는 사람들은 웬 구경이냐는 듯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보나 마나 “왜 끼어들었느냐. 네 탓이다”라며 시비를..
20.건강한 영혼
디팩 초프라는 <더 젊게 오래 사는 법>이라는 자신의 저서 속에서 “인간의 생리 조직은 창조력을 표현으로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기 위해 만들어진 정교한 생물학적 도구이다. ..
19.제4계명
언젠가 “급행예배 전문 목사”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일 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 시의 어느 목사님은 “10분만 있으면 예배는 끝나고 맙니다”라는 ..
18.체질
권도원 박사는 사람의 체질을 여덟 가지로 구분했습니다. 그리고 그 체질에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이 어떤 것들인가를 밝혔습니다. 아무리 값지고 귀한 것이라도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으..
17.편한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안횡균은 <내 몸의 생체학>이라는 자신의 책 속에서 “우리는 흔히 푹신푹신한 의자에 푹 파묻혀 앉기를 좋아한다. 그렇게 앉으면 편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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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나라와 교회와 민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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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하나되는 중추절 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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