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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4호]  2018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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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축복의 언어
40.지갑을 열고
1785년 1월 4일 존 웨슬리가 남긴 일기장.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가난한 이들에게 석탄과 빵을 나눠 주러 다닌다. 그러나 그들에겐 입을 옷도 필요하다. 그래서 앞으로 나흘 동안 나..
39.기도
조지 뮬러(george muller)는 5만 번 이상 특별한 기도 응답의 생생한 체험을 가진 사람입니다. 어느날 고아원 원생들과 함께 빈 식탁에 둘러앉았습니다. 빵도, 버터도, 잼도 다..
38.불안한 영웅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그는 세계를 휩쓴 전쟁 영웅이었습니다. 그에게 물었습니다. “장군은 어느 때가 가장 두렵습니까? “나는 이발할 때가 가장 두렵다. 면도칼이 내 목 위를 왔다 갔..
37.엄마, 울보야?
우울 증세로 징징대며 우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싸우고 울고, 외롭다며 울고, 슬퍼서 울고, 눈 내리고 바람 불고 비 내리고 해가 떠도 웁니다. 유치원 다니는 딸아이가 그때마다 “엄마..
36.등불을 켜는 이유
칠흑처럼 어둔 밤 한 사람이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맞은편에서 등불을 든 사람이 오고 있었습니다. 가까이에서 본 그는 맹인이었습니다. 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앞을 보지 못..
35.소통
“뇌의 굵은 혈관이 막히는 현상을 뇌경색이라고 한다. 뇌경색 전 단계에는 반드시 가는 혈관이 막히는 현상이 일어나며 막힌 부분의 세포는 점차 죽어간다. 이것이 이른바 치매의 시작이..
34.흔히 범하는 죄
“가장 보편적이고 흔히 볼 수 있는 것들, 하나님의 가장 분명하고 확실한 은총, 아침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태양, 열매를 맺도록 내리는 여름날의 소나기, 온화한 계절풍, 생명의 영위..
33.기초
고층 건물은 기초가 든든해야 합니다. 기초가 부실하면 건물 벽에 금이 가고 붕괴 위험에 이르게 됩니다. 기초란 깊이 파는 것만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건축구조물을 세울 수 있는 지..
32.감사와 불평의 차이
짚신과 나막신을 파는 두 아들을 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비가 와도 울고 해가 떠도 웁니다. 비 오면 짚신이 안 팔리고 해뜨면 나막신이 안 팔린다는 이유입니다. 그에게 어느 현자가 ..
31.사해 교훈 <2>
점점 물이 줄어드는 바다, 소금물로 되어 있는 바다, 이스라엘과 요르단 국경을 가로지르고 있는 바다, 생명이 살지 못하는 바다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는 ‘사해'입니다. 지중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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