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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5호]  2017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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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축복의 언어
17.편한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안횡균은 <내 몸의 생체학>이라는 자신의 책 속에서 “우리는 흔히 푹신푹신한 의자에 푹 파묻혀 앉기를 좋아한다. 그렇게 앉으면 편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앉..
16.인생채널
조엘 오스틴은 “텔레비전 프로가 맘에 들지 않으면 생각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채널만 바꾸면 그만이다. 같은 이치로 우리..
15.노력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발레리나 강수진 씨 얘기가 실렸습니다. 유럽 무대를 주름잡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입니다. 글 중에 실린 그녀의 발 그림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ET ..
14.가정
벳솔은 “하나님은 태초에 가정을 만드셨다. 그러나 사탄은 그 가정을 파괴했다. 오늘도 사탄은 가정을 파괴하려 든다. 파괴하지 못하면 흔들기라도 한다”고 했습니다. 현..
13.칭찬과 비난
이재명 님은 “칭찬하면 칭찬을 듣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오히려 먼저 변한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과 말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사람은 마음 쓰는 쪽으로 발달한다. 다른 사람의 단점..
12.미소
어떤 평론가도 “모나리자”를 절세미인으로 평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모나리자”가 불후의 명작으로 사랑 받는 것은 신비한 미소 때문입니다. 웃는 듯 마는 듯 살포시 포갠 입..
11.게으름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를 뽑아 하와를 만드실 때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시쳇말로 전신마취 후 하와를 지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은 자신의 분신이 창조되는 모..
10.기도
남북전쟁의 포성이 계속되던 어느 날, 인기 배우 제임스 머독이 링컨의 초청으로 백악관을 방문했습니다. 저녁 식사와 환담이 끝난 뒤 잠자리에 들게 되었습니다. 가까이서 들려오는 포성..
9.아침형 인간
사이쇼 히로시는 <아침형 인간>이라는 자신의 책 속에서 “야행성 생활은 건강도, 인생도 망칠 수 있다”며 100일 동안만 아침 일찍 일어나는 의식적인 노력을 시도해 보라고 ..
8.휴대폰
족쇄처럼 성가신 것, 없으면 답답하고 있으면 귀찮은 것이 휴대폰이랍니다. 휴대폰 중독에 걸리면 잠잘 땐 머리맡에, 밥 먹을 땐 국그릇 옆에, 목욕할 땐 욕조 곁에, 길 갈 땐 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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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시간되길 소원합니다!
북한선교의 문이 하루속히 열리.....
여장로회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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