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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5호]  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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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신앙소설
37.선택(選擇)된 권력(權力)<1>
권력은 예정된 선택에서 태동하기 마련이다. 한지민 중위는 효자동 방첩부대장 윤필용 장군에게 전입신고를 했다. 어떻게 선발됐는지 한 중위도 모른다. 장교 인사 카드엔, ‘요감자(..
36.말술(斗酒)<6>
잔을 비우며 한 소위의 머릿속은 ‘어떻게 하면 이 숨 막히는 국면을 무사히 모면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으로 꽉 차 있었다. 이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옛말이 떠..
35.말술(斗酒)<5>
그는 부대 지휘에 역행하는 그 어떤 것도 용납하지 않았다. 특히 신임 장교가 전입되면 초장에 혹독하게 길을 들인다. 바로 여기에 한지민 소위가 딱 걸려든 것이다. 그날 아침, 대..
34.말술(斗酒)<4>
“나가 봐!” “네? 나가요?” “그래, 인마, 나가!” “소위 한지민! 용무 마치고 돌아가겠습니다. 충성!” 이 어찌된 일인가. 까만 장갑한테 걸려 무사히 걸..
33.말술(斗酒)<3>
당당한 태도로 한지민이 솜을 찾았다. 얼마 후 젖가슴은 어렵게 솜 한 움큼을 뜯어 왔다. 그러자 한지민은 그 솜을 주전자 물에 푹 적신후 떡 반죽처럼 뜯어 자신의 어금니 구석구석..
32.말술(斗酒)<2>
“조 하사! 잘 부탁한다.” “너무 걱정 마시고 얼른 다녀오세요. 그새 무슨 일 있겠습니까.” 조 하사까지 안심시키니 발걸음이 좀 가벼워지긴 했으나 뒤끝이 찜찜한 것은..
31.말술(斗酒)<1>
1965년 8월, 한지민 소위가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에서 소대장을 할 때였다. 23세의 젊은 청년 장교 한지민 소위는 서울 명문대학교 K대학 영문과 출신 학군 장교다. 학군 장교에게 육..
30.만행(蠻行)<3>
아버지 이석우와 장남 승권이도 놈들의 대검에 36군데나 찔려 거름 더미에 파묻혀 구사일생으로 살기는 했지만 거의 죽은 거나 마찬가지였다. 50사단 120연대와 12사단 37연대와 예비..
29.만행(蠻行)<2>
차량 행군은 계속되었다. 도주한 무장공비는 3중대가 추격하기로 했다. 공석이 된 중대장은 2중대장이 겸직하기로 하고 복수전으로 돌입했다. 한지민은 또 그 특유의 끼가 발동했다. ..
28.만행(蠻行)<1>
이른 새벽. 부대는 북쪽으로 이동한다. 1002 공병 야공단이 주야로 도로 보수공사를 한 덕에 사북부터는 군용도로가 뚫려서 평창까지 차 량으로 갈 수 있었다. 겨우 사북에 도착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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