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신앙소설
34.말술(斗酒)<4>
“나가 봐!” “네? 나가요?” “그래, 인마, 나가!” “소위 한지민! 용무 마치고 돌아가겠습니다. 충성!” 이 어찌된 일인가. 까만 장갑한테 걸려 무사히 걸..
33.말술(斗酒)<3>
당당한 태도로 한지민이 솜을 찾았다. 얼마 후 젖가슴은 어렵게 솜 한 움큼을 뜯어 왔다. 그러자 한지민은 그 솜을 주전자 물에 푹 적신후 떡 반죽처럼 뜯어 자신의 어금니 구석구석..
32.말술(斗酒)<2>
“조 하사! 잘 부탁한다.” “너무 걱정 마시고 얼른 다녀오세요. 그새 무슨 일 있겠습니까.” 조 하사까지 안심시키니 발걸음이 좀 가벼워지긴 했으나 뒤끝이 찜찜한 것은..
31.말술(斗酒)<1>
1965년 8월, 한지민 소위가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에서 소대장을 할 때였다. 23세의 젊은 청년 장교 한지민 소위는 서울 명문대학교 K대학 영문과 출신 학군 장교다. 학군 장교에게 육..
30.만행(蠻行)<3>
아버지 이석우와 장남 승권이도 놈들의 대검에 36군데나 찔려 거름 더미에 파묻혀 구사일생으로 살기는 했지만 거의 죽은 거나 마찬가지였다. 50사단 120연대와 12사단 37연대와 예비..
29.만행(蠻行)<2>
차량 행군은 계속되었다. 도주한 무장공비는 3중대가 추격하기로 했다. 공석이 된 중대장은 2중대장이 겸직하기로 하고 복수전으로 돌입했다. 한지민은 또 그 특유의 끼가 발동했다. ..
28.만행(蠻行)<1>
이른 새벽. 부대는 북쪽으로 이동한다. 1002 공병 야공단이 주야로 도로 보수공사를 한 덕에 사북부터는 군용도로가 뚫려서 평창까지 차 량으로 갈 수 있었다. 겨우 사북에 도착한 전 ..
27.분노(忿怒)<3>
여자가 숨 가쁜 호흡을 하며 나직이 속삭였다. 남자는 여자의 젖무덤에 사정없이 그의 얼굴을 묻고 애무를 하며 깊은 키스를 오랫동안 하고 있었다. 다음날 아침 눈을 떴을 때 11월 하순..
26.분노(忿怒)<2>
한지민은 뜨거운 이희영의 눈길을 피하면서 오상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았다. “오 형! 어느 대학을 졸업했소?” “가톨릭 의대요.” “그럼 가톨릭 신자겠네요?” “..
25.분노(忿怒)<1>
숙영지에 도착해서 늦은 저녁을 먹고 있는데 이희영 중위가 별로 좋지 않은 소식을 가지고 왔다. 오늘 매운봉 전투에서 중상을 입고 대구 통합병원으로 후송한 정길남 병장이 끝내 숨졌다..
Page 2/5     ◁   [1] [2] [3] [4] [5]   ▷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2018년, 마무리는 감사와 기.....
12월 첫주, 주님오심을 기다립.....
전장연 성총회 감사! 발전하는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