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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1호]  2018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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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순례자
174.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은 세비 반납 하든가, 해산해야!
-무노동, 무임금 원칙 따라-작금, 새정치민주연합(야당)은 대통령의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에 반발하며 명분위해 메르스 법안 하나를 통과 시킨 후 청년창업법 등 63개 민생법안을 묻어 놓은 채 국회 의사 일정 전면 거부하겠다는 ..
173. 역사를 만드는 사람이 되라
이미 만들어진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도 있고, 자신이 만들어서 인생을 살아가는 이도 있다. 전자(前者)에 비해 후자(後者)가 창조적인 것은 설명할 필요가 없다.옥중에 갇혀 있던 바울 사도에게는 할 일도 없고, 할 수 있는 일도 없을 것 같..
172. 박근혜 대통령은 전후좌우 막힌 벽보다 위를 보아야 합니..
실패한 사람이 정상에 올랐다는 사례들은 자주 듣는 이야기다. 우리 모두도 실패할 수 있다. 미국의 아브라함 링컨은 어렸을 때 어머니가 주신 성경을 읽고 미국 상·하 양원의원 선거에서 9차례 낙선했으나 10번째 16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
171. 왜 우리는 정직한 기업 경영인이 되어야 하나?
우리 사회는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지금은 초기술사회로 급격하게 변하므로 사회규범이 공백 상태에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도덕이란 인간의 본능을 자제하는 하나의 제도다. 도덕은 자발적으로 또 사회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규범에 의해서..
170. 교회의 사회봉사
뇌물 사건, 공무원연금법 투쟁, 노사분쟁등 국민의 분노와 허탈감을 느끼게 하는 일들이 계속 터지고 있는 요즈음 봉사라는 말에 귀를 기울일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복음주의 신학은 교회의 역할을 단지 복음 선포에만 두어 온 데 반해, 진보..
169. 신우리에게 그날이 올까?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의 날. 하늘나라가 우리에게 임할까? 거짓이 없는 정직하고, 법과 질서를 지키며, 서로 나누고, 자신은 절제하고 환경을 보전하는 새로운 한국을 건설할 수 있을까? 복음화된 한반도 통일조국의 날이 우리에게 올 수 있..
168. 신흥시장과 국가안보의 보루<堡壘>로서의 인도
지난 5월 18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한국을 국빈 방문하고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그는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제6회 아시안리더십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을 했다. 그는 연설에서 한강의 기적에 대한 소회, 한국과 인도의 경제..
167. 이슬람과 테러리즘
이슬람(Islam)은 알라의 노예요 소유로 알라를 숭배하는 종교뿐 아니라 정치적 동기로 하나의 정부이기도 하다. 무슬림(Muslim)은 알라에게 복종하는 자 즉 그 신도들을 칭한다. 평화에의 대망으로 시작된 21세기의 세계는 새로운 형태..
166. 지도자들의 위선을 경계해야!
우리 사회에서 속이 빈 깡통같은 사람이 애국심이 강하고 정의감이 투철한 진실된 지도자처럼 포장되어 고위 공직자 행세를 하다가 쇠고랑을 찼다는 서글픈 뉴스를 본 적이 있다. 그런 사기꾼을 세인들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 한다. 임기웅변의 ..
세월호 사건이 한국교회에 주는 교훈
독일의 역사신학자 판넨벨그의 ‘역사로서의 계시’ 또는 ‘계시로서의 역사’라는 말을 빌리지 않아도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이 역사를 지배하신다고 믿고 있다.2014.4.16. 세월호 사건으로 우리 국민은 단순한 국가적 재앙으로 충격 속에 허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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