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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0호]  2018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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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순례자
163.우주에 종말이 있을 것인가? ①
시간은 계속적으로 전진하고, 미래도 계속해서 가까이 온다. 미래는 현재가 되고 현재는 과거가 된다. 이것을 시간의 흐름이라 한다. 이 사실은 19세기 마이어(J.R. Mayer)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란 학설로 인정되었다. 이 법칙에 의하면 ..
162.지도자의 평가는 멀리보고, 전체를 보아야!(下)
-2년의 평가로는 비전을 제시하는 국가지도자 평가는 무리-경제성장 정책   지난 2년은 경제와 국가 혁신의 토대인 골조를 세운 기간이니 이제부터는 그 위에 벽돌로 쌓고 지붕도 올리는 기간이라고 청와대는 제시했다. 특히 경제..
161.지도자의 평가는 멀리보고, 전체를 보아야!(上)
-2년의 평가로는 비전을 제시하는 국가지도자 평가는 무리-한 나라의 정부나 지도자의 행적을 2년 동안의 기간에 한정하여 평가를 한다는 것은 무리다. 어떤 인물이나 사건을 평가하려면 3백년 내지 5백년은 지나야 제대로 평가가 나올 수 있..
160.하나님의 창조목적에 부합된 인류의 공동선을 위하여
-하나님의 선물인 줄기세포는 연구개발 활용되어야-우리는 21세기의 급변하는 첨단기술 사회 속에 살고 있다. 특히 한국은 농경사회에서 산업화가 1960년대에 시작하였기 때문에 그 기간이 30년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농경사회의 ..
159.무상복지란 없다. 세금복지 일뿐이다
산업화 이론에 따르면 복지국가는 자본주의 산업화와 더불어 발달했다. 과거의 복지는 봉건제의 영주와 노예사이에, 교회(교구행정) 그리고 대가족제도에서, 그러나 이제는 그 주체로서 국가가 등장했다. 예나 지금이나 대가족제는 가족 구성원..
158.새뮤얼 헌팅턴의 문명충돌 이론은 정론인가?
2001년 9월 11일 미국의 세계무역센터와 미국방부 테러 사태로 새뮤얼 헌팅턴의 문화충돌 이론은 그 적실성을 입증했다. 그는 탈냉전 분쟁의 성격을 민족주의가 아닌 문명론으로 접근하였고, 이데올로기의 공백을 종교적 신념에 기반한 경제..
157.풍년기근 어떻게 해소할까?
사람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것 중 가장 요긴한 것이 식량이다. 기후가 온난하고 비가 많은 우리 국민의 주식은 쌀이다. 감자, 밀, 옥수수를 먹고 사는 이들도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 에너지의 34%, 단백질의 20%를 쌀에서 공급받는다. 그런데..
156.예수님은 좋은데 교회는 싫다
참으로 비논리적·비신앙적 표현이다. 그러나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가 세상 사람들로부터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라면 통곡할 노릇이다. 주님의 교회와 주님을 분리시켜 주님이 원하는 교회가 아닌 사람들의 교회를 만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우..
155.독점·패권인가, 나눔·복지인가?
-중동오일과 미국 셰일가스 전쟁 해법을-제한된 자원을 갖고 최대의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 경제의 상식이라면, 반면에 무한한 자원을 준비해 주신 하나님께서 인간들이 이를 서로 나누어 사용하므로 인류복지에 공헌케 하는 것이 창조주 하나님..
154.두 도성(都城)의 이야기
박근혜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신년 기자회견을 듣고-기독교 역사상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북아프리카에 있는 히포의 어거스틴은 428년경 「하나님의 도성(De civitate Dei)」이라는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에 대한 현명하고도 용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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