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마음의 쉼터
22. 함께 식사하고 싶은 사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밥을 먹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우선 살아가는 데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보통 우리는 하루에 3번 식사를 한다. 따라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
21. 하나님의 섭리는 정녕 무엇인가?
얼마 전에 읽은 외신은 나를 멍 때리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젊은 이집트인 부부가 부인의 암수술을 위해 전 재산을 털어 프랑스에 갔다가 기적적으로 완치됐지만 귀국길에 비행..
20. 약(藥)이나 독(毒)이 될 수 있는 말
미국에서 25년간 살다가 역이민을 해 한국으로 돌아온 20여 년 전에 꼭 만나고 싶은 친구가 있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에 3년간 한 교회를 섬기던 절친이었다. 수소문 끝에 ..
19. 나는 주일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나?
서울이 수복된 후에 신촌에 있는 교회 주일학교에 다녔다. 학생 수가 백 명이 채 되지않는 작은 교회지만 주일학교 선생님들의 열의는 대단했다. 교회 벽에 학생들의 이름을 모두..
18. 안수 받을 때의 각오를 실천하십니까?
얼마 전 LA를 방문했을 때 만난 그는 머리는 백발이 되었고 얼굴엔 주름이 가득해 많이 늙었지만 건강해 보였다. 인상도 많이 푸근해졌고 마음이 평안한지 조곤조곤 말하면서 웃..
17.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방문기
인천 송도에 자리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Korea)를 방문했다. 외국 대학교의 분교 형식을 보여준 전형적인 글로벌 대학이..
16. 내 인생을 지배한 선생님 말씀
 1955년 3월 초등학교 6학년으로 올라가 맞는 첫 시간은 가슴이 두근거렸다. 누가 담임으로 들어올 것인가가 가장 큰 관심사였다. 시간이 되자 교실에 들어온 분은 ..
15. 부모님이 떠나버린 어버이날 쉼터
나이가 들어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흔히 건강 유지법에는 운동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식사를 하루에 세 번 제때에 소식하는 것을 원칙으..
14. 다시 맞이하는 어린이 주일
20여 년 전 마을버스를 탔는데 옆에 젊은 엄마와 탄 예쁜 아기가 있었다. 나를 보면서 웃기에 나도 웃으며 “아이 참 예쁘구나”하며 인사하였다. 잠시 후에 이 엄마가 내리면..
13. 나이가 들면서 즐거우려면
얼마 전에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우리나라 교육에서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꽤나 많은데도 회화에서는 아직도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다. 더욱이 ..
Page 11/13     ◁  [11] [12] [13]   ▷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가을인가 했더니 벌써 입동! 건.....
학원선교주일, 지혜와 믿음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