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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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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마음의 쉼터
113. 평안하게 나이 들어감에 대하여
사람의 수명이 점점 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노인의 인구가 늘어난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이런 인구 발전에 앞서면서 금년에는 65세 이상의 노인이 14%가 넘는 고령 사회로 들어서..
112. 우리말을 지켜야하는 중요성
지난 1997년에 한국으로 역이민해 방송국에서 근무할 때 일이다. 방송 중에 벨기에의 수도인 브뤼셀(Brussels)을 말할 때 이에 대한 발음으로 방송국 피디와 다투었다. 당시..
110. 일본은 경계해도 일본 사람은 본받자
얼마 전에 세계를 열광시킨 한 달간의 월드컵 열전이 프랑스의 승리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공 하나의 움직임에 마치 마술에 걸린 듯 수십억의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축구의..
109. 휴가는 어디로 가시나요?
요사이 만나는 사람들의 인사말은 ‘휴가는 어디로 가시나요?’ 혹은 ‘언제 가시나요?’ 등이다. 예전에 흔히 듣던 ‘식사 하셨어요?’ 정도의 가벼운 인사말이다. 대부분의 사..
108. 나의 버킷 리스트는 무엇일까?
얼마 전에 미국에 사는 동생의 부인이 사망했다. 큰 병이 없이 지내다가 금년 들어 건강이 좋지 않아 몇 가지의 검사를 했는데 특별한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면서 병원을 드나들다..
107. 남을 배려하면서 무더위를 식히자
퇴근 시간이 지나간 저녁 시간에 경로석에 앉아 집으로 가고 있었다. 마침 5살 정도의 사내아이가 엄마와 함께 전철에 타더니 빈자리가 있나 하고 두리번거리다가 자리가 없자 ‘..
106. 그래도 세상은 살 만하다
초등학교 때에 경험한 6·25는 우리 모두에게 경제적인 어려움은 물론 심지어는 목숨까지도 빼앗는 대단한 재앙이었다. 이때부터 우리 민족은 오랜 기간 난국을 헤쳐나기 위해 피..
105. 행복하게 사는 방식
사람들을 만나면 흔히 “잘 지내시죠?” 혹은 “건강하시지요?” 하며 인사를 한다. 그러면 대부분 “예, 건강합니다. 또는 잘 먹고 재미있게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한다. ..
104. 지금은 참다운 지도자가 필요한 때
어렸을 때에 존경하는 사람을 이야기 할 때에는 언제나 주저하지 않고 ‘선친’을 꼽았고, 이는 세월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내 생각이다. 선친은 목사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 또한 사회 어른으로서 어느 정도 성공해..
103. 암산 공부에 손 글씨 쓰기
오늘날에는 과학기계의 발달로 생활이 편리해지면서 새롭고 눈부시게 발달하는 과학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가늠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수학 문제만 해도 천재들이 여러 명 함께 풀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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