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마음의 쉼터
105. 행복하게 사는 방식
사람들을 만나면 흔히 “잘 지내시죠?” 혹은 “건강하시지요?” 하며 인사를 한다. 그러면 대부분 “예, 건강합니다. 또는 잘 먹고 재미있게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한다. ..
104. 지금은 참다운 지도자가 필요한 때
어렸을 때에 존경하는 사람을 이야기 할 때에는 언제나 주저하지 않고 ‘선친’을 꼽았고, 이는 세월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내 생각이다. 선친은 목사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 또한 사회 어른으로서 어느 정도 성공해..
103. 암산 공부에 손 글씨 쓰기
오늘날에는 과학기계의 발달로 생활이 편리해지면서 새롭고 눈부시게 발달하는 과학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가늠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수학 문제만 해도 천재들이 여러 명 함께 풀어야 ..
102. 그래도 가정은 계속돼야 한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를 효율적으로 잘 관리하게 하기 위하여 가정을 주시고 또한 교회를 직접 만드셨다고 여겨진다. 그러기에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들이 한데 ..
101. 우리가 부른 국민 할머니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는 유명인의 이름 앞에 ‘국민’을 붙이는 풍습이 생겼다. 국민 아버지, 국민 여동생 등 누구의 허가를 받지 않은 이 별칭은 그러다가 언젠가 슬그머니 없어..
100. 하나님과의 독대
중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음악시간이 끝나갈 때 음악 선생님이 오늘 수업이 끝난 후에 교무실에 오라는 말씀을 하셨다. 무슨 일인지도 모르기에 무척 궁금증만 지니면서 하..
99. 우리의 새로운 우방 베트남
얼마 전에 베트남엘 다녀왔다. 겨우 4일간 수도인 하노이와 하롱베이를 주마간산(走馬看山)으로 다녀왔지만 그동안 기울였던 관심 때문인지 별로 낯설지가 않았다. 역시 상상했던 ..
98. 당신은 외로움을 타는가
나는 일생 동안 변변한 직장 생활을 해본 경험이 없다. 그렇다고 일을 하지 않고 놀고 지냈다는 말이 아니고 보통 9시에 출근해서 저녁 6시에 퇴근하는 회사에 다니지 않고 자..
97. 쓰기도 하면서 여유 있게 살아보자
미국에 살 때에 알던 사람 중에 H라는 여성이 있었다. 30대 초반에 딸 한 명을 데리고 유학생인 남편과 함께 미국에 왔다. 남편은 열심히 공부했고 이 여성은 꽤나 큰 식당에..
96. 말을 잘하면 정말 좋은데
“말로써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는 조선 영조 때 학자인 김천택이 청구영언에 수록한 작자 미상 시조의 끝자락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말을 잘 한다는 것은 큰 복이..
Page 2/12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장로] 평생을 교회·..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모든 열방이 주의 얼굴보도록!
주님 뜻에 순종하는 성총회 기대.....
영적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