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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6호]  2019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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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마음의 쉼터
130. 우리의 품격을 높이자
사회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조직이며, 이 조직이 범죄나 잘못된 것에 대항해 안전한 질서를 유지하는 근간은 법이다. 따라서 이 법은 국민 모두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며 따라..
129. 2018년에서 2019년으로 넘어가며
송년은 끝이 아니라 마감하는 것으로 지난 1년을 정리하면서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나간 한 해를 되돌릴 수는 없기에 후회를 하고 ..
128. 어떤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먼 옛날에 일어났지만 아직도 머릿속에 확실하게 기억되는 마음이 아주 푸근한 친구가 불현듯 떠올랐다. 그는 직장에 다니다가 뜻이 있어 부인과 돌이 갓 지..
127. 우리에게 친구는 무엇인가
우리 모두에게는 친구가 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자랑하고 싶고 언제나 친구라고 생각할 수 있는 친구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해..
126. 나이가 들면서 필요한 것
58년 개띠라고 칭하는 금년에 환갑을 맞는 이들은 여러 가지 면에서 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이들은 수적으로 우세하다. 백만이 넘으니 금년에 태어날 아이의 세 배가 넘..
125. 미국 여행에서 느낀 감동
얼마 전에 고등학교 동창 27명과 버스로 미국 남부지방을 여행했다. 더 늙어 걷기가 불편하기 전에 부지런히 움직이자는 어떤 동창의 강력한 주장에 호응해서 용단을 내린 것이었다..
124. 범사에 감사하라
가깝게 지내던 선배가 뇌졸중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어느 날 아침에 평소처럼 눈을 떴으나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 다행히 일찍 일어나 아침밥을 준비하던 부인이 이상한 느낌이 ..
123.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얼마 전에 고등학교 동문들과 미국 동남부 지방을 버스로 둘러보았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이라도 젊어 움직이기 용이할 때에 가자는 의견을 따라 용기를 내어 무리를 한 여행이..
121. 세 번째 책을 냈다
얼마 전에 또 한 권의 책을 냈다. 30년 전인 1989년에 첫 번째인 ‘옹달샘’을 출간했다. 지금 생각하면 무모한 행동 같았지만 ‘무식한 사람이 용감하다’고 저질러버린 ..
120. 독서의 계절이 왔는데
흔히 10월은 상달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햇곡식을 신에게 드리기에 가장 좋은 달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게다가 가을 날씨는 더할 나위 없이 상쾌해서 정말 지내기에 좋았다.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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