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마음의 쉼터
92. 대학문을 나서는 청년에게
50여 년도 더 지난 대학 4학년 2학기 말 시험을 끝내고는 “이젠 나를 괴롭혔던 지긋지긋한 시험지옥에서 해방되었다”고 소리치고 싶었다. 그러나 인생을 살다가 노년에 접어들..
91. 식당은 밥만 먹는 곳이 아니다
요즘은 식당에 가서 밥을 먹는 경우가 점점 많아졌다. 바빠서 밥을 해먹기보다 사서 먹는 것이 여러모로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혼밥이나 적은 식구의 밥을 하는 경우가  많아..
90. 산소 같은 사나이 정현
테니스 코트 위에 선 그는 한 마리의 사슴 같았다. 자신보다 더 크지만 결코 무섭지 않은 다른 사슴과 경주를 앞둔 자세였다. 그동안 연습하였던 자세를 유지하며 자신의 모든 ..
89. 모든 교육의 시작은 인성교육
얼마 전에 미국에 사는 아들을 방문하고 돌아온 친구를 중심으로 간단한 신년 모임이 있었다. 오랜만에 귀여운 손녀를 만나고 온 친구는 손녀자랑 값이라고 즐겁게 저녁 식사 값을..
88. 베스트셀러 성경
작년 9월에 교우들과 함께 만주지방을 여행했고 마침 심양에 있는 동관교회를 방문하게 되었다. 이 교회는 교인이 수만 명이 넘는 대형 교회로서 1889년에 스코틀랜드 출신의 장로..
87. 나머지 아홉은 어디 있느냐
P씨는 얼마 전에 한 후배의 전화를 받고 약간의 혼란을 일으켰다. 그는 LA에 살 때 꽤나 가깝게 지내던 후배로 그동안 연락이 없다가 근 30년 만에 불쑥 전화를 해서는 한 번 ..
86. 언제 식사 한 번 하시지요
어린 시절에 어른을 만나면 “진지 잡수셨습니까?” 하는 인사를 하곤 하였다. 장성한 후로는 “식사 하셨습니까?”라는 말로 바뀌기는 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언제 식사 한 번 ..
85. 한 해가 가고 새해가 오는 이치
이번에도 예년과 같이 12월 31일 밤에 송구영신 예배를 드린다. 해가 바뀌는 순간에 예배당에 있는 전광판에는 ‘10’이라는 숫자가 뜨고 온 교인이 한 목소리로 열, 아홉&nbs..
84. 다시 첫 번 크리스마스의 감격으로
어렸을 때에는 모든 것이 부족한 어려운 시절이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몹시 좋은 명절이었고 그래도 조금은 풍족한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크리..
83.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려면
난 일상생활에서 말하는 일에 불편함을 느껴본 적이 없었다. 아니 오히려 말을 잘한다고 남의 부러움을 받기까지 한다. 그 덕에 한때는 방송을 하거나 행사에서 사회를 보는 등의 ..
Page 4/13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가을인가 했더니 벌써 입동! 건.....
학원선교주일, 지혜와 믿음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