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21호]  2018년 12월  1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마음의 쉼터
54. 우리 애가 그럴 리가 없는데
K집사는 정말 열심히 사는 이민자이다. 한국에서 꽤나 좋다는 회사에서 인정을 받으며 장래가 촉망되던 엘리트 사원이었다. 부인도 고등학교 상담교사로 슬하에 딸과 아들을 한 명..
53. 주는 것과 받는 것 중 더 흐뭇한 것
암 병동에 과장이 의사들을 이끌고 회진을 돌고 있었다. 병실에는 그 힘든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서도 아프고 힘이 들지만 항상 씩씩하게 웃고 지내는 꼬맹이 환자가 침대 위에 앉..
52. 나이가 들어감에 대하여
얼마 전에 뇌출혈을 앓고 있는 아내를 간호하다가 최근에 자신도 암에 걸려 더 이상 아내를 돌볼 수 없게 된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아내도 숨진 채 발견되었다. 그들의 불..
51. 정말 중요하고 귀중한 눈물
어릴 때는 놀다가 다쳤을 때나 실수로 접시 같은 물건을 깨면 우선 운다. 이는 아프기도 하지만 자기의 잘못에 대한 방어를 위한 핑계거리였다. 그러나 성장하면서는 이런 일로는..
50, 비록 함박웃음은 아니어도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오직 사람만이 웃을 수 있다. 이는 이를 통해 더욱 남을 사랑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살라는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여겨진다. 웃음을 통하여 우리는 즐겁고 기..
49. 이제는 좀 천천히 갈까요?
2차 대전으로 완전히 폐허가 된 독일을 다시 부흥시킨 원동력을 ‘라인 강의 기적’이라 부른다. 그리고 한국동란으로 인해 너무나 황폐해서 미국을 비롯한 UN의 원조로 겨우 기사회..
48. 오해가 풀려 이해가 되면
얼마 전에 전철 안에서 일어났던 일이었다. 경로석에 앉아 있던 여인에게 어떤 노인이 호통을 치고 있었다. 예전부터 노인이라는 호칭이 있었지만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인이라는 ..
47. 우리에게 삼손 같은 힘은 없어도
지난 2010년 8월 5일에 칠레 산호세 구리광산이 붕괴되는 사고가 났다. 70톤의 암석과 퇴사가 갱도를 뒤덮은 가운데 지하 700M 지점에 광부 33명이 갇혔다. 그들은 69일만인..
46. 스마트폰이 사람을 지배하는가?
아직은 휴대전화가 생소하던 20세기 말이었다. 지하철을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 사람이 혼자 이야기하고 있었다. 간혹 소리를 내어 웃기도 때로는 무언가 심각한 말을 하기도 ..
45. 지도자에게 요구되는 덕목(德目)들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조직에 속해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조직에는 이를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있다. 사실은 지도자의 능력이나 자질에 따라 조직이 잘되기도 혹은 쇠..
Page 8/13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12월 첫주, 주님오심을 기다립.....
전장연 성총회 감사! 발전하는 .....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