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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0호]  2020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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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523.들어도 기분 나쁜 칭찬
- 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목사님에게)  - 할머니, 꼭100살까지 사셔야 해요. (올해가99세인 할머니)  - 당신의 화끈함이 마음에 듭니다.&nb..
522. 검소한 아줌마
 50대 후반의 한 아줌마는 늘 똑같은 운동복 패션으로 외출을 한다. 오늘도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 엄마를 지켜보고 있던 딸이 물었다.딸: “엄마, 또 그 옷 입고 나가려고?” 엄마: “다 아는 사람인데 뭘!”멀..
유일한 칭찬거리
 육십이 다 되어가는 아내가 거울을 들여다보며 떨리는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했다.“난 너무 늙었고 뚱뚱해요. 내 모습이 끔찍해요. 난 정말 칭찬이 필요해요.” 빨리 아내에게 다정한 위로의 말을 해 줘야 겠다..
바른생활시간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말했다.“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단다. 너희들도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한다.”그러자 맨 뒤에 앉은 말썽꾸러기 학생이손을 번쩍 들더니 말했다.“선생님, 전 친구가 없는데요?”그러자 선생님 왈~“그..
부부사이가 좋아지는비결
9층에 사는 한 부부가 금실이 너무 좋았다. 궁금한8층 남자가9층 남자에게 물었다.“부부간에 사이좋게 지내는 비결이 뭐죠? 아주머니가 참 상냥하시던데요.” 그러자9층 남자가 대답했다.“우리는 비교적 큰일에 대해서..
혹시, 삼일 후에?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가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러던 중, 갑자기 부인이 세상을 떠났다. 장의사가 남편에게 말했다. “부인을 고국으로 운구하는데5000$가 듭니다. 한데, 신성한 이곳에 묻으시면1..
517. 부정부패
한 고위관리가 심각한 부정부패로 검거되어 감옥에 들어갔다. 마침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이 안된 아들이 아버지를 찾아가서 고민을 털어놓았다. 아버지는 편지 한 장을 써주며 그 사람을 찾아가면 일자리를 줄 거라고 장담했다.&..
516.과다청구
 여자: 우리 아들이 홍역에 걸렸을 때 치료비를 너무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의사: 왕진을6번이나 갔습니다. 여자:  알아요, 하지만 우리 아들이 학교 전체에 홍역을 ..
어느날 학교에서 일어난 일
선생님이 한 아이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선생님: 이순신 장군님은 누가 죽였지?아이1 : 제가 안 죽였어요.선생님: 아니, 누가 죽였냐고?아이1 : 아이~제가 안 죽였다고요!선생님: 너! 복도에 ..
심한 건망증
출근하느라 정신이 없다. 서류가방 들랴, 차 키 챙기랴, 머릿기름 뿌리랴, 한바탕 전쟁을 치른 후 무사히 출근길에 올랐다. 한참 운전을 하던 나, 뭔가 빠뜨린 것 같아 휴대전화를 꺼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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