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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1호]  2017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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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송아지와 수표
운전자가 목장 근처에서 송아지를 치어 죽였다. 운전자가 송아지 주인에게 사과를 했다. “저기 죄송합니다 송아지 값을 물어드릴게요, 송아지 시세가 어떻게 됩니까?” “오늘 시세로는 30만원인데, 6년 뒤에는 300만원으로 값이 ..
아내의 임신?
결혼한지 몇 개월 밖에 안된 새댁이 남편에게 말했다. “곧 우리집 식구가 3명이 될 것 같아요.” 남편 왈: “아! 여보, 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야, 사랑해!” ..
불침번
어느 부대에서 일직사령이 순찰을 돌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 보아도 불침번이 보이지 않아서 “불침번, 어디 있어~!”라고 고함을 지르며 병사를 깨웠다. 그러자 어디서 개미소..
명물 관광지(?)
할머니들이 단체로 미국여행을 다녀왔다. 어떤 사람이 할머니들에게 무얼 보았냐고 물었다. 할머니: 말하기가 좀 거북스럽네요…. 어떤 사람: 어땠어요? 한번 말씀해 보..
택시요금(2) - 할머니
시골 할매가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했다. “할매요! 5500원 입니데이~.” “우짜꼬~?, 기사 양반요… 미안하지만 오백 원어치만 뒤로 빠꾸(후진)해 주이소~ 돈이 ..
택시요금(1)- 할아버지
어느 시골 할아버지가 택시를 탔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요금이 만원 나왔다. 한데 할아버지가 요금을 7700원만 주는게 아닌가? 택시기사가 황급히 말했다. “할아..
엄마가 없는 이유
한 남자아이가 아빠랑 둘이 살고 있었다. 아이는 엄마가 없어서 항상 슬펐다. 어느날 아빠에게 물었다. 아이: 왜 나는 엄마가 없어요? 그러자 아빠는 눈을 지긋이 감고 말했다. “네가 아주 어렸을 때 ..
엄마와 아들
학교에서 돌아온 철식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엄마는 미술가가 좋아요? 음악가가 좋아요?” 그러자 잠시 생각한 엄마가 대답했다. “그야 물론, 둘 다 좋지~,” 그러자 철..
할머니와 택시
밤에 할머니가 택시를 잡는데 택시가 서지 않았다. 그래서 옆 사람들을 보니 “따 따불”이라고 하니 서는 것이다. 그걸 본 할머니가 “따 따 따불” 하며 소리를 지르니 드디어 택..
상추
오랜 친구인 두 할머니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서로 안부를 묻고 나서 한 할머니가 말했다. “바깥어른은 잘 계신가?” “지난주에 죽었다우. 저녁에 먹을 상추를 따러 갔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졌지 뭐유.” “이런…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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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말복도 다 지났는데 가을.....
조심, 또 조심합시다!
더욱 정진하는 장로신문이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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