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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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5호]  2018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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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320. 변기에 돈이 빠졌을때?
1. 십원짜리… 수수방관 2. 오백원짜리… 자포자기 3. 천원짜리 … 우왕좌왕 4. 만원짜리… 이판사판 5. 오만원짜리… 입수준비 6. 십만원짜리… ..
319. “이제 그만 푸세요…”
택시 기사가 술취한 사람을 태웠다. 손님은 타자마자 계속 코를 풀었다. 한참을 참고 있던 기사가 말했다. “손님, 이제 그만 푸시죠!” 손님은 코 푸는걸 중단하고… 한..
318. 할머니의 병
어느날 한 할머니가 병원을 찾아왔다. “글쎄 나는 하루에 수도 없이 방귀를 뀌는데… 냄새도 나지 않고… 이상한 병에 걸렸어요.” 그러자 의사가 진찰을 하고 약을 지어..
경상도 할머니
경상도에서 서울로 갓 올라온 할머니가 서울역에서 택시를 탔다. 할머니가 행선지를 말하지 않자, 기사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그러자 할머니가..
할머니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고개를 넘어가다가 할머니가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영감, 나좀 업어줘~.” 체면상 할 수 없이 할머니를 업고 가는데… 묻는다. “무겁지?”..
횡단보도
건널목에 서있는 할머니에게 어느 착한 학생이 좋은 일 하기로 마음먹고 말씀드렸다. “할머니 제 손을 잡고 안전하게 건너가도록 해 드릴께요….” 그러자 할머니가 막무가내..
치사율 99%
의사가 상태가 위험한 환자를 진찰하고 말했다. 의사: “이 병은 치사율이 99%입니다.” 환자: “예?” 의사: “하지만, 안심해도 됩니다.” 환자: “왜요?” ..
313. 성경공부
인류 최초로 수술대에 오른 사람은? 정답: 아담(갈비뼈)
명당자리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명당자리를 잡아 산소를 써야 한다고 아들을 지관에게 보냈더니, 혼자 그냥 돌아왔다. 왜 지관을 데리고 오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가 보..
기도원은 기도하는 곳
거친 풍랑에 배가 가라앉기 시작하자, 선장이 소리쳤다. “어이, 우리 중에 누구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이 없나?” 그때 한 선원이 나서며 큰소리로 말했다. “제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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