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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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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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현대판 속담
•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 신경통이다. • 윗물이 맑아야 --- 세수하기 좋다. • 오르지 못할 나무는 --- 베어서 자빠뜨린다. •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 운 좋으면 산다. ..
양변기
시골 깡촌 처녀가 서울 부잣집에 식모로 취직을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바로 주인집 아저씨 생일날이다. 북적이는 손님 속에서 주인집 아저씨가 음식을 짜게 드셨는..
322. 토끼의 집념
토끼가 약국에 찾아와서 물었다. “당근 있어요?” 약사: “없다.” 다음날도 또 찾아왔다. “당근 있어요?” “없대두-.” 그 다음날에도 또 와서 “..
321. 역도선수
몸이 좋은 역도부 학생이 연약한 친구를 불러 놓고 몸 자랑, 힘 자랑을 한다. “어이~너 이거 한번 들수 있니?” 하면서 여러개의 쇄링을 장치하고 번쩍 들면서...“어디한..
320. 변기에 돈이 빠졌을때?
1. 십원짜리… 수수방관 2. 오백원짜리… 자포자기 3. 천원짜리 … 우왕좌왕 4. 만원짜리… 이판사판 5. 오만원짜리… 입수준비 6. 십만원짜리… ..
319. “이제 그만 푸세요…”
택시 기사가 술취한 사람을 태웠다. 손님은 타자마자 계속 코를 풀었다. 한참을 참고 있던 기사가 말했다. “손님, 이제 그만 푸시죠!” 손님은 코 푸는걸 중단하고… 한..
318. 할머니의 병
어느날 한 할머니가 병원을 찾아왔다. “글쎄 나는 하루에 수도 없이 방귀를 뀌는데… 냄새도 나지 않고… 이상한 병에 걸렸어요.” 그러자 의사가 진찰을 하고 약을 지어..
경상도 할머니
경상도에서 서울로 갓 올라온 할머니가 서울역에서 택시를 탔다. 할머니가 행선지를 말하지 않자, 기사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그러자 할머니가..
할머니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고개를 넘어가다가 할머니가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영감, 나좀 업어줘~.” 체면상 할 수 없이 할머니를 업고 가는데… 묻는다. “무겁지?”..
횡단보도
건널목에 서있는 할머니에게 어느 착한 학생이 좋은 일 하기로 마음먹고 말씀드렸다. “할머니 제 손을 잡고 안전하게 건너가도록 해 드릴께요….” 그러자 할머니가 막무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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