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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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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속 썩이는 엄마
개구쟁이 아들의 심한 장난에 골치를 앓던 엄마가 야단을 쳤다. “제발 속 좀 그만 썩여라! 너 때문에 엄마가 늙어요, 늙어!” 그러자 아들이 낄낄 웃으며, “엄마는 할머..
소리내기
유치원 선생님이 아이들과 같이 가면놀이를 하고 있다. 선생님이 개구리 가면을 쓰고 “이건 무슨 소리를 내지요?” 아이들은 일제히~ “개골개골~”하였다. 다음엔 고양이 가면을 ..
콩글리쉬
어느 영어학원에서 “핑거(finger)”라는 단어를 배우고 있었다. 선생님이 손가락을 펼치며, “자~ 이게 뭘까요?”라고 물었다. 아이들은 “핑거!!!”라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엄마의 고민
영주와 엄마가 한가롭게 TV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TV프로에 “성형수술”에 관한 얘기가 나오는 것이다. 영주 왈: “엄마, 10개월동안 고생해서 낳은 아이가 못생기면… ..
학교급식
어떤 남자 아이가 학교에서 울며 돌아왔다. “엄마, 나 내일 학교 안 갈래요” 엄마가 깜짝 놀라서 물었다. “왜 무슨 일이 있니?” “엄마 어제 그저께 학교에서 ..
바람둥이 신랑
  평소에 방탕한 생활을 하던 바람둥이가 세상을 떠났다.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이 미망인을 위로했다.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어요?” 그러자 미망인은 오히려 속이 시원하..
외딴섬 등대
집배원의 배가 등대를 찾아왔다. 집배원은 등대지기에게 불평을 한다. “편지 한 통 주는데 기차 타고, 버스 타고, 배 타고… 하루가 꼬빡 걸렸어요.” 그러자 등대..
358. 할머니의 옷
어느 할머니가 저녁에 며느리 방에 들어갔는데… 며느리가 옷을 홀딱 벗고 있는게 아닌가? 깜짝 놀란 할머니가 물었다. “아니~ 왜 옷을 홀딱 벗고 있어?” 민망한 며느리가 재치있게 웃어넘기려고 대답을 했다. “어머니,..
채점시간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정답을 불러주며 답을 맞춰 보고 있다. 그러다, 잠깐 헛갈려서 마지막 문제의 답을 “3번”인데 “2번”이라고 잘못 불렀다. 깜짝 놀란 학생..
억울합니다
어떤 남자가 자동차를 훔친 혐의로 경찰서에 잡혀왔다. 경찰이 그 남자의 범죄 사실을 추궁했다. “무엇 때문에 남의 차를 훔친거요?” 그러자 그 남자가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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