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학교급식
어떤 남자 아이가 학교에서 울며 돌아왔다. “엄마, 나 내일 학교 안 갈래요” 엄마가 깜짝 놀라서 물었다. “왜 무슨 일이 있니?” “엄마 어제 그저께 학교에서 ..
바람둥이 신랑
  평소에 방탕한 생활을 하던 바람둥이가 세상을 떠났다.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이 미망인을 위로했다.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어요?” 그러자 미망인은 오히려 속이 시원하..
외딴섬 등대
집배원의 배가 등대를 찾아왔다. 집배원은 등대지기에게 불평을 한다. “편지 한 통 주는데 기차 타고, 버스 타고, 배 타고… 하루가 꼬빡 걸렸어요.” 그러자 등대..
358. 할머니의 옷
어느 할머니가 저녁에 며느리 방에 들어갔는데… 며느리가 옷을 홀딱 벗고 있는게 아닌가? 깜짝 놀란 할머니가 물었다. “아니~ 왜 옷을 홀딱 벗고 있어?” 민망한 며느리가 재치있게 웃어넘기려고 대답을 했다. “어머니,..
채점시간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정답을 불러주며 답을 맞춰 보고 있다. 그러다, 잠깐 헛갈려서 마지막 문제의 답을 “3번”인데 “2번”이라고 잘못 불렀다. 깜짝 놀란 학생..
억울합니다
어떤 남자가 자동차를 훔친 혐의로 경찰서에 잡혀왔다. 경찰이 그 남자의 범죄 사실을 추궁했다. “무엇 때문에 남의 차를 훔친거요?” 그러자 그 남자가 억울하다..
손자의 해결법
할머니가 어린 손자에게 색깔을 가르쳐 주고 있었다. “아가, 이 전화기가 무슨 색깔이지~?” 손자가 야무지게 대답했다. “노란색이요” “그럼 저 화분은 무슨 색일까?” ..
변명
모기가 스님에게 물었다. “파리가 가까이 가면 손을 휘저어 쫓으면서 우리가 가까이 가면 무조건 때려 죽이는 이유가 뭡니까?” 스님이 대답했다. “임마~, 파리는 죽..
각자의 이유
한 부부가 신용카드 내역서를 보다가 아내가 남편에게 따졌다. “이것 좀 봐요, 한번에 술값이 30만원이 넘으니, 도대체 술값으로 한달에 얼마나 쓰는거예요?” 그러자 남편이 응수했다. “그럼, 이건 뭐야? 당신도 화장품 사는..
고양이와 쥐 Ⅱ
어느날 막다른 골목에서 술에 취한 생쥐와 배가 몹시 고픈 고양이가 마주쳤다. 고양이가 침을 질질 흘리며 말했다. “오늘 기어이 너를 잡아먹어야겠다!” 그러자 생쥐는 ..
Page 9/44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가을인가 했더니 벌써 입동! 건.....
학원선교주일, 지혜와 믿음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