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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5호]  2018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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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남기고 싶은 이야기
229.특별한 신혼여행
선태는 신학교를 다니는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주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갖기 위해 다른 것은 생각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학년이 올라가자 선태의 친구들은 절반 이상이 결혼했고, ..
228.끊을 수 없는 주님의 사랑
한 한기를 마치자 신학생들에게 전도사로 와서 일해 주기를 바라는 교회도 있었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작은 일자리들이 들어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선태는 학교 교수님이 이끌고 계시는 ..
227.하나님과의 약속
날이 갈수록 입학금에 대한 염려와 근심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면서 선태는 가슴을 태워야 했습니다. 그 돈을 마련하지 못하면 선태가 지금까지 가슴에 품어 왔던 희망은..
226.천사를 만나다 (2)
‘하나님, 저 좀 도와주세요! 시간이 없어요. 며칠 내로 등록금을 내지 못하면 전 퇴학을 당하고 주님과 함께 하고자 했던 저의 꿈과 희망은 사라집니다. 하나님, 저 좀 제발 도와주세요..
225.천사를 만나다
그러던 어느날 대학 후배가 선태를 찾아왔습니다. “봉천동에 형과 같은 사람이 반드시 봉사해야 할 곳이 있는데 같이 가서 주일학교와 학생회를 도와주면 어떨까요?” “그래? ..
224.사랑의 나눔과 베푸는 신앙
선태는 하루를 24시간에서 48시간으로 쪼개어 쓰지 않으면 학점을 따는 일조차도 해내기 힘들어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만 했습니다. 게다가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진학할 꿈을 가진 ..
223.누구도 나의 희망의 날개를 꺾을 수 없어!
선태는 아침 일찍 가슴에 칼을 품고 문교부로 달려가 장학관의 팔을 휘어잡았습니다. 장학관은 “그만 좀 괴롭혀! 법적으로 안된다고 했는데 왜 자꾸 이러는 거야!” 하면서 큰 손바닥으..
222.일반 중학교를 다니는 기쁨과 고통2
숭실중고등학교 선후배들도 선태를 위해 가방을 들어주기도 했고, 학교에서 버스 타는 곳까지 오갈 때면 언제나 선태의 팔짱을 끼고 길을 인도해 주곤 했습니다. 부산역과 자갈치 시장..
221.일반 중학교를 다니는 기쁨과 고통
선태는 비장애인들이 다니는 일반 중학교 몇 곳에 원서를 냈습니다. 그 가운데 제일 먼저 답장이 온 곳은 숭실중고등학교였습니다. 아직 쌀쌀한 봄날, 선태는 전도사님의 팔을 잡고 후암동..
220.바라고 원했던 곳에도 행복은 없었다
서울맹학교는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이 같은 학교 안에 있었습니다. 식당과 기숙사도 같이 있었지요. 그런데 청각장애학생들이 자꾸 시각장애 학생들을 괴롭혔습니다. 방과 후 운동장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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