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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4호]  2018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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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남기고 싶은 이야기
197.인간에게 용기를 주는 약
나는 어린 시절 서울을 떠나 전국을 김삿갓처럼 거지로 방랑 생활을 하다가 부산에서 그 종지부를 찍었다. 그 후 나는 공부하기 위해 시각 장애 학생들을 위한 맹아학교와 그 학교와 같..
196.성공을 위한 작전
괴테는 “사람이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는 낄 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흐트러지고 정리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의 말은 인생은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어..
195.어떻게 죽음 앞에 설 수 있을까(下)
독일의 실존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인간을 ‘무와 죽음 속에 내어 던져진 존재'라고 했다. 분명히 우리는 ‘죽음의 무' 속에 내던져져 있다. 있던 것이 없어져 비존재화하고, 유가 무로 ..
194.어떻게 죽음 앞에 설 수 있을까(上)
나는 삶과 죽음에 대한 평소의 생각을 여기에서 피력하려고 한다. 나는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그 4년 동안 철학자들이 고민해 온 인간의 생과 사를 나름대로 깊이 사고했다. 철학자..
193.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下)
나는 정치를 잘 모른다. 그러나 누가 나더러 우리나라 지도자들 중에 존경하는 사람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이승만 대통령 부부를 말할 것 같다. 나는 두 사람이 살던 이화장을 방문한 ..
192.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上)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부자, 건강한 사람, 명예가 있는 사람, 지위가 높은 사람, 땀 흘리지 않고도 잘 사는 사람을 가리켜 행복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병약자나 장애가 있는 사람, ..
192.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上)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부자, 건강한 사람, 명예가 있는 사람, 지위가 높은 사람, 땀 흘리지 않고도 잘 사는 사람을 가리켜 행복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병약자나 장애가 있는 사람, ..
191.잘 살기 위한 자본들
나는 미국에 머물면서 여러 형태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경험했다. 미국 사람들은 일주일을 성실하게 일하고 받은 주급으로 규모있고 착실하게 살아간다. 그에 비해 저개발 국가에서 ..
190.모정
나의 고교 시절에 국어 선생님이 어버이날 수업시간에 자신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 주었다. 그녀는 결혼해 가정을 이루었다. 그런데 아기가 태어나면 백일을 살지 못하고 죽는다는 ..
189.길과 참
사람이 한평생을 살아갈 때 어떤 길을 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생명의 길이냐 사망의 길이냐, 넓은 길이냐 좁은 길이냐, 의의 길이냐 죄악의 길이냐. 이 세상에는 의의 길이나 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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