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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7호]  2019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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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상선약수
137.기해(己亥)년, 새해의 새 소망(所望)!
우리는 기해(己亥)년, 2019년도 벽두에서 기독교인으로서 세 가지의 측면의 소망이 있다. 첫째로 소망은 언제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시는 미래를 바라본다. 둘째의 소망은 하나님..
136.환희의 ‘케럴(carol)\'로 성탄의 찬미를!
그리스도의 탄일을 기다리는가 싶더니 벌써 거리엔 성탄의 분위기가 출렁인다. 백화점 등 빌딩마다 휘황찬란하게 장식되고 곳곳에서 캐럴(carol)이 울려나오고 때론 포장마차에서 소..
135. 대림(待臨)절, 오소서 주여!…
대림(待臨:Advent)절!…, 그리스도의 임하심을 기다리는 절기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 축일을 준비함과 동시에 세상 종말에 재림하실 주님을 기다리며 교회와 성도들은 성탄일(12월2..
134.풍요의 가을, 불우이웃과 함께!
세월은 덧없이 흐른다. 녹음이 짙어지더니, 추수감사의 가기(佳期)가 찾아왔다. 그러나 추사(秋思)에 함몰되는 애잔한 감구지회(感舊之懷)도 허상(虛想)으로 떨쳐버려야 하나…, 그럼에도..
133.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소서
만추(晩秋)! 풍요한 감사의 절기다. 감사하다는 말을 하기는 쉬운 것 같으나 행함에는 결코 그렇지만은 않다. 오늘에 세태의 특징은 감사가 사라지고 미움과 불신에 투쟁만이 가득한 사..
132.추고(秋高)의 사색에 떠올리는 낙엽
오늘따라 때 묻지 않은 아침 햇살이 쏟아지는 청명한 날씨에 높고 푸른 하늘엔 드문드문 하얀 솜구름이 여러 모양으로 수놓아 장식하니 더욱 아름답다. 옷자락 속으로 스며드는 추고(秋高)..
131.한국교회, 영생의 길로!
한국교회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가 놀라우리만큼 크게 성장했다. 그러나 80년대에서 점차 둔화된 개신교는 90년대에서 시작된 감소세는 21세기의 비전을 무색케 하고 있다. 두드러진 현상..
130.복되시고 능하신 만유의 주
사도 바울은 처음 로마 옥중에서 체험을 통해 얻은 깊은 은혜를 여러 교회의 교우들과 나눠주고 싶어 편지를 보냈다. 바울이 출옥한 다음 곧 ‘그레데’로 가서 ‘디도’를 남겨두..
129.기도로 깨어 세월을 아끼라
오랜만에 골로새서를 통독해보며 어쩌면 나의 메마른 신앙생활에서 주님을 바른 지식으로 이해하지도 못했고 참된 믿음의 봉사자로 바르게 서지 못했음은 아니었던가. 하는 자괴심(自愧心)에..
128.작열의 계절 ‘여름’은 돌아왔는데…
여름! 39도를 넘나드니, 작열(灼熱)하는 열기가 세상에 그득하다. 여름철에는 보통 장맛비를 동반하여 매우 습하고 덥다. 온 몸에 전해지는 열기에 여름을 실감하니, 봄에서 여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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