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21호]  2018년 12월  1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상선약수
135. 대림(待臨)절, 오소서 주여!…
대림(待臨:Advent)절!…, 그리스도의 임하심을 기다리는 절기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 축일을 준비함과 동시에 세상 종말에 재림하실 주님을 기다리며 교회와 성도들은 성탄일(12월2..
134.풍요의 가을, 불우이웃과 함께!
세월은 덧없이 흐른다. 녹음이 짙어지더니, 추수감사의 가기(佳期)가 찾아왔다. 그러나 추사(秋思)에 함몰되는 애잔한 감구지회(感舊之懷)도 허상(虛想)으로 떨쳐버려야 하나…, 그럼에도..
133.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소서
만추(晩秋)! 풍요한 감사의 절기다. 감사하다는 말을 하기는 쉬운 것 같으나 행함에는 결코 그렇지만은 않다. 오늘에 세태의 특징은 감사가 사라지고 미움과 불신에 투쟁만이 가득한 사..
132.추고(秋高)의 사색에 떠올리는 낙엽
오늘따라 때 묻지 않은 아침 햇살이 쏟아지는 청명한 날씨에 높고 푸른 하늘엔 드문드문 하얀 솜구름이 여러 모양으로 수놓아 장식하니 더욱 아름답다. 옷자락 속으로 스며드는 추고(秋高)..
131.한국교회, 영생의 길로!
한국교회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가 놀라우리만큼 크게 성장했다. 그러나 80년대에서 점차 둔화된 개신교는 90년대에서 시작된 감소세는 21세기의 비전을 무색케 하고 있다. 두드러진 현상..
130.복되시고 능하신 만유의 주
사도 바울은 처음 로마 옥중에서 체험을 통해 얻은 깊은 은혜를 여러 교회의 교우들과 나눠주고 싶어 편지를 보냈다. 바울이 출옥한 다음 곧 ‘그레데’로 가서 ‘디도’를 남겨두..
129.기도로 깨어 세월을 아끼라
오랜만에 골로새서를 통독해보며 어쩌면 나의 메마른 신앙생활에서 주님을 바른 지식으로 이해하지도 못했고 참된 믿음의 봉사자로 바르게 서지 못했음은 아니었던가. 하는 자괴심(自愧心)에..
128.작열의 계절 ‘여름’은 돌아왔는데…
여름! 39도를 넘나드니, 작열(灼熱)하는 열기가 세상에 그득하다. 여름철에는 보통 장맛비를 동반하여 매우 습하고 덥다. 온 몸에 전해지는 열기에 여름을 실감하니, 봄에서 여름으로 ..
127. 선한 사마리아인의 영생의 길
한국교회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가 놀랄만큼 크게 성장했다. 그러나 80~90년대에서 점차 둔화된 개신교의 감소세는 21세기의 비전을 무색케 하고 있으며 두드러진 현상은 대형교회의 성..
126.오늘의, 한국교회 자화상(自畵像)
서해, 태안 안면도 해변에 고운 모래가 파도와 해풍에 쓸리어 형성된 사구(砂丘)! 사구는 역풍에 다시 쓸려 마치 잔잔한 파도를 수놓은 듯 끝없이 펼쳐있다.  이 사구를 똑바로 조심스..
Page 1/14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12월 첫주, 주님오심을 기다립.....
전장연 성총회 감사! 발전하는 .....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