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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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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상선약수
75.“내 평생에 가는 길” 소고(溯考)
하나님은 오늘도 역사하신다. 47여 년 전, 작은 아담한 ‘동광교회’로 예배당이 세워졌으니, 믿음으로 감격의 첫 입당예배에 20여명의 성가대로 애잔한 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
74.패역한 세태에도 가득한 물고기를
이천여 년 전, 주님은 패역(悖逆)한 세태(世態)에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애곡(哀哭)을 하여도 울지 않는다”(눅7:31~32)고 말씀하셨으니, 이는 “네가 피리를 불기로, 네가 애..
73.병신년, 뜨거운 사랑을 펼쳐라!.
병신(丙申)년,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였음에도 마음의 여유보다는 지난해의 국가와 사회, 가정에 이르기까지 가슴에 남은 미제(謎題)들로 조급하고 답답함에도, 눈을 크게 떠서 아름답고 풍..
72.석양(夕陽) 녘, 아름다운 노을처럼…
세모(歲暮)에 노을은 더욱 미려(美麗)하다. 그 노을의 정취를 한껏 느껴보려는 심사엔 인생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무량(無量)의 무게감이 담겨져 있음이니, 우리의 가슴엔 기쁨과 감사로 ..
71.성탄(聖誕)! 대속(代贖)의 참뜻
12월! 설렘으로 다가오는 성탄절은 메시아로 오심(Coming)이라는 뜻의 라틴어 ‘Advent’ 어원에서 유래되어 성탄일전 4주간을 대림절 기간으로 기다림을 통해 성탄절을 맞이하자..
70.만추! 그리스도인의 감사
만추! 한줄기 스치는 바람은 서늘하고 맑고 높아진 하늘을 보면 가을은 깊어만 가고 있는데, 인세의 격랑(激浪)엔 가을도 느끼지 못함일까?  추사(秋思)에 함몰되는 애잔한 감구지..
69.인생의 발자국, 멋지게 펼쳐라
인생의 시계는 단 한 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모른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며 사랑하고 미워도 하며 수고의 삶을 살지만 내일 어느 때 그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68.철기문명의 산실 ‘롬멜 하우스’
포항제철의 창립 초기에 학생들과 함께 10여 차례 견학 방문했었다. 2009년도 신년에 경제국보 제1호로 “포항제철의 제1호 고로(高爐)”가 선정되었다. 제1호 고로의 탄생은 오늘날 ..
67.아름다운 자리엔 향기도 있다
태평양 전쟁 패전 후 일본이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룬 데에는 2명의 위대한 기업가가 있었다. ‘경영의 신(神)’이라고 불리는 세계적인 전기 메이커 소니(Sony)의 창업자 ‘마쓰시타 ..
65. 역경 중에 드리는 믿음의 사역
러시아의 작가 도스토옙스키는 그의 글에서 “인간이 바보가 아닌 이상 어처구니없게도 왜 감사할 줄을 모르는가?” 진정 “인간은 감사할 줄 모르는 두 발 달린 동물”이라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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