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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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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파티
교역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3040전도 프로그램을 생각하다가 바비큐 파티를 해보기로 했다. 요즘 젊은이들이 자동차에 캠핑용품을 싣고 야외로 나가서 불을 피워놓고 아이들과 ..
퍼주기 바자회
지난 11월, 우리 교회에서 퍼주기바자회를 열었다. 많은 분들이 묻는다. 바자회면 바자회지 무슨 퍼주기바자회냐고. 목회를 하면서 그런 고민을 했다. 바자회를 하는데 왜 돈을 남..
버림 받은 자
필자는 자기성찰을 열심히 하는 편이다. 자기성찰보다 자아비판이라고 하는 게 적절한 표현이겠다. 그런데 자아비판이라는 말이 국어대사전(이희승)에도 없고 대백과사전(동아)에도 없는..
거듭나지 아니하면
교회지도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자격이 있다면 그것은 거듭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목양의 길을 걷는 목회자에게는 그것이 결정적인 것이 아닐 수 없다. 거듭..
선거 유감
목회자는 확실한 소명과 분명한 사명감이 있어야 하듯, 지도자도 왜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지 목적의식이 명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명예욕이 되어버린다. 필자는 몇 년 전 ‘..
배설물
필자의 어릴 때가 생각난다. 비가 많이 오는 여름철, 낙동강 하류에는 상류로부터 여러 가지 것들이 다 떠내려 온다. 어떤 때는 돼지가 떠내려 올 때도 있다. 물이 좀 줄어들..
갈릴리 형제 집사님들
교회마다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홀로된 성도님들이 더러 계신다. 물론 연세가 많은 분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우리 교회에는 이런저런 일로 홀로 사시는 남자 집사님들이 더..
안수받은 성도, 불면증이 치유되다
우리 교회에 말씀대로 살면서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손 권사가 있었다. 손 권사의 신실함과 가정에서 삶의 모범으로 친정의 형제들이 하나둘씩 복음을 듣고 모두가 전도가 ..
노트북 값을 어려운 가정에게로
2005년도 현재 시무하고 있는 포항중부교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기도원에 가거나 혹은 목회자들에게 필요한 각종 세미나에 참석하면 많은 목회자들이 휴대용 노트북을 들고 다..
부지런히 살피라
필자의 고향은 충남 연기군 사면 쌍류리로 현재는 세종시로 편입되었다. 고향의 평촌장로교회에서 고3때에 은혜를 받고 소명을 받았다. 그리고 인생의 필수과목이라 하는 재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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