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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준비시키시는 하나님
[[제1516호]  2016년 8월  13일]

본문에 보니까 하나님은 80 전에 사람을 준비시킨다. 우리는 급해 가지고 아이고 죽겠습니다 하는데 그때서야 총각 처녀를 시집 장가보내 가지고 애를 낳고 그로 부터 80 동안 애를 키우신다. 준비된 사람이 없이 하나님의 구속사를 진행하시는 법이 없다. 하나님이 급하다고 아무나 쓰고 하지 않으신다. 아무리 급해도 준비된 사람이 없이 구원의 역사를 일으키신 적이 없다. 3:15 이후에 지금까지 내가 여자와 여인의 후손을 통해서 세상을 구원하겠다고 하는 약속을 주신 이후로 지금까지 사람 구속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를 이루신다. 그러니까 사람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사람이 복음으로 신앙의 사람으로 양육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어마어마한 사건을 통해서 일어나는 구원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 교회가 가장 에너지를 쏟고 돈을 많이 투자하는 것이 사람 키우고 사람 세우는 것이다. 사람 장학금 주고 사람 훈련시키고 건물 짓고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사람 키우는 것이다. 사람 세우는 것이다. 80 전에 사람을 준비시키셔서 가지 교육을 시킨다.

첫째는 가정교육이다. 사상, 가치관은 부모의 신앙 교육으로 가정에서 이루어진다. 모세는 유모 친어머니를 통해서 어린 시절에 신앙 교육이 이루어진다.

둘째는 이집트의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왕자 수업, 제국의 왕자들이 수업하는 곳에 가서 민족을 이끌 리더십을 하나님이 수업료도 안내고 노예 출신 주제에 애굽의 최고의 수준의 교육을 받게 한다. 만약에 이때 모세가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모세가 쓰임 받는데 제한을 받았을 것이다. 경영, 애굽의 최고의 수준의 교육을 받게 한다. 리더십이 아무리 뛰어나고 200 이상의 목회를 잘했다고 해도 시대에 우리가 역사적으로 그런 훌륭한 목사가 있었다고 끝날 것이다. 그러나 그가 남긴 기록들 모세오경이 성경에서 얼마나 중요한 책인지 모른다. 지금도 정통 유태인들은 토라를 암송한다. 통곡의 앞에 가보면 신학교들이 많이 있고 무얼 외우고 있는데 보니까 토라를 암송하고 있었다. 유태인들이 받는 비결이 토라 암송에 있다고 한다. 모세오경을 지금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것을 누가 썼는가? 무엇으로 썼는가? 계시로 썼는가? 그것은 모세가 문학 수업을 했기 때문에 것이다. 그가 실력이 있어서 것이다. 하나님이 불러 주어서 작품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공부해야 되느냐! 우리가 복음을 전할 대상은 누구인가?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을 계도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알아야 한다. 사회를 알아야 하고 지식을 알아야 하고 문화의 흐름을 알아야 하고 베스트셀러를 알아야 한다. 사회 교육이 중요하다. 리더십, 나라, 공동체 공부를 시켰다. 왕자들이니까 그런 교육을 시켰을 것이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민족에 대한 의식을 자꾸 심었다.

이것만으로도 부족해서 셋째는 광야로 데리고 나와서 하나님을 대행할 있는 사람으로 훈련하신다. 광야 훈련에서는 자신의 주장을 내려놓는 것을 공부한다. 내가 겸손해야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한다. 겸손과 교만이 얼마나 크냐면 바울은 죽은 사람을 살린 사람이다. 유두고라는 사람이 졸다가 삼층에서 떨어지니까 살렸었다. 그런 사람인데 자기 몸에 있는 가시를 위해서 기도했다는 것은 삼회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작정 기도를 하는 큰마음을 먹고 작정하고 자기 문제를 놓고 기도하였던 것이다. 왜냐하면 치유 사역을 하는데 자기 병도 고치면서 남의 병을 고치는 사람들 앞에 웃음거리가 되니까 사람들 앞에 너무 힘드니까 하나님 병부터 고칩시다. 안질이었다, 간질이었다 하는데 사람들 앞에 드러난 병이었다. 그것이 자기 사역에 제한이 되어서 번씩이나 기도했지만 하나님이너에게 사단의 가시를 것은 교만하지 않도록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교만하면 즉시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다. 바울과 같이 탁월한 사람도 가시를 놓아서 장치를 해야 만큼 교만이 무서운 것이다. 똑똑한 모세를 80 동안 잡은 이유가 뭐냐! 겸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쓰시려고 하니까 잡아야 했다. 종으로서의 , 내가 주인이 아니고 하나님을 끼고 다니는 종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하나님의 지시를 받는 종이라는 , 마음대로 의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가운데 움직이는 종으로 만들기 위해서 80 훈련시키셨다. 40년은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훈련을 시키셨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 이것 쉽지 않다. 광야를 통해서 모세는 겸손한 훈련, 복종하는 훈련, 하나님께 집중하는 훈련을 받게 된다. 이처럼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들어 쓰신다

한상영 목사

<광주노회장 창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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