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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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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그리스도인들에게 주기도문 다음으로 많이 읽혀지는 시편 23편은 절망과 좌절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헤매는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위안과 소망과 용기를 주는 위대한 신앙의 말씀입니다...

511. 예루살렘 템플 마운트, 세 종교가 하나가 될 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긴장은 계속하여 고조되어 왔다. 템플 마운트는 서안 지구의 예루살렘 내 성지(聖地)가 모여 있는 언덕을 부르는 이름으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3..
616.실패한 왕 사울 [2018-4-28]
빌더(builder)를 갈망한다 [2018-4-21]
503. 전쟁에도 하던 일을 계속하라 지시한 처칠 [2018-4-21]
사월의 승리 [2018-4-21]
615.사사 시대에서 왕정으로 [2018-4-21]
치유목회: 묵은 땅을 기경하라 [2018-4-14]
502. 한국에서 평생 봉사한 독일인 안토니오 신부 부부 [2018-4-14]
삼원의 하나님 [2018-4-14]
614.왕이 없던 사사 시대 [2018-4-14]
봄의 향연 [20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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