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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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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그리스도인들에게 주기도문 다음으로 많이 읽혀지는 시편 23편은 절망과 좌절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헤매는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위안과 소망과 용기를 주는 위대한 신앙의 말씀입니다...

511. 예루살렘 템플 마운트, 세 종교가 하나가 될 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긴장은 계속하여 고조되어 왔다. 템플 마운트는 서안 지구의 예루살렘 내 성지(聖地)가 모여 있는 언덕을 부르는 이름으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3..
목사는 오직 하나님의 종 [2018-3-10]
498. 나를 살린 산에서 병자들을 살리는 이야기(1) [2018-3-10]
하박국의 질문과 주님의 답변 [2018-3-10]
610.성지순례에서 성서고고학으로 [2018-3-10]
그때 그 시절 [2018-3-3]
497. “하나님의 은총을 바랄 뿐입니다” [2018-3-3]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는가? [2018-3-3]
609.‘수구’로 올라가 예루살렘을 치라 [2018-3-3]
어깨에 힘을 빼고 가야하는 길 [2018-2-17]
496. 세계에서 아름다운 7대교회 [201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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