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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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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십자가
기독교는 십자가의 종교입니다. 사도 바울의 신학도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가끔 슬럼프에 빠지고 길을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때 십자가를 붙잡아야 합니다. 윤동주 시..
탐욕, 그 부끄러운 후회
미국 남부 앨라배마 대학교(the University of South Alabama) 명예교수를 지낸 루이스 E. 분 교수는 사람의 인생에 있어 가장 슬픈 세 가지는 “할 수 있었는데, 해야..
감사하는 사람의 자세
세계적인 정신과 의사인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은 비엔나 의과대학의 교수로 재직하다가 독일의 히틀러(Hitler) 나치정권 때 유대인 집단수용소에 수감되었다가 살아남은..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그리스도인들에게 주기도문 다음으로 많이 읽혀지는 시편 23편은 절망과 좌절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헤매는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위안과 소망과 용기를 주는 위대한 신앙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
신약성경 히브리서 11장 5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
다니엘의 기도
오늘 본문 말씀에서는 자기의 목숨이 경각에 달린 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기도하며, 그 상황을 하나님 앞에 맡기고 있는 기도의 사람 다니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필요한 일과 중요한 일 사이에서
엘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늘에서 불을 내리는 신을 참 신으로 인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불의 응답이 있어야 엘리야가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살릴..
인생의 목마름을 느낄 때
모세는 200만 명이 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을 향해 행진합니다. 그러나 사막과 같은 광야를 지나는데 물을 구하지 못해 백성들이 갈증의 고통을 겪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
죄악의 물결이 가득 차 넘칠 때
엘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늘에서 불을 내리는 신을 참 신으로 인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알 제사장들이 기도했지만 불은 내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엘리야..
홀로 외로이 도망가고 있을 때
누구나 인생을 살다보면 괴롭고 어려운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가장 괴로운 것은 고통 자체보다 오히려 혼자라는 사실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해 줄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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