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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95호]  2020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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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장로님인 박 교수가 지하철을 탔는데 만원인데도 반대편 문 쪽은 공간이 있어 그쪽으로 가니 오물이 바닥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신사가 오물을 신문에 싸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시 타는 겁니다. 감동을 받아 말을 건넸더니,&n..
감동을 주는 신앙
현대를 일컬어3무(無) 시대라고 표현을 합니다. 사람들이 점점 무감각하고 무감동하고 무감사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무엇보다2020년에는 교회가 감동을 주는 교회로 회복되기를 바라며 성도들이 세상에 감동을 ..
사도행전적인 교회가 희망입니다
세기의 정복자이자 유럽군주제도를 마감하게 만든 나폴레옹도 전투에서 패배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그가 한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유럽 연합군과의 전투에서 패배한 나폴레옹은 지친 병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nbs..
새로운 시작
희망찬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에도 하나님의 축복이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들의 가정과 섬기는 교회 위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혹시 하늘이 무너지는 것과 같은 절망의 늪에 빠져 본 일이 있습니까? 오늘 ..
살얼음 위를 걷는 현장
저희 교회 건너편에 바로 양천강이 있습니다. 겨울이면 아이들과 썰매를 준비하여 얼음썰매를 탑니다. 강에서 타다보니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얼음 중에 단단하지 못한 얼음 위가 스릴이 있어서 아이들은 신나게 타다..
깨어나라 예루살렘
예수님의 제자인 마태가 성령의 도우심 속에 예수님의 탄생을 무명의 동방의 박사를 통해서 알리고 있는데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 함께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었으면 합니다.먼저 동방의 박사들은 탄생의 소식을 받아들임으로 예수님을 ..
조연을 주인공으로 쓰시는 하나님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말씀을 전합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요셉을 위로하고 마리아가 부정한 여인이 아님을 ..
번쩍 번쩍 빛나는 족보
어둡고 캄캄한 밤하늘에 별을 보면 동방박사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별을 연구하다가 예수님의 탄생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아기 예수께 경배하고자 예루살렘에 갔다가 헤롯의 말을 듣고 베들레헴으로 가는데 별이 그들..
나의 감사
미국 인디애나 주에 사는40대 주부‘레지나 스티븐스’가 자신의 집 앞마당에‘엄마는 파업 중’ 표지를 걸고 집안일을 전면 중단하였다는 뉴스가 보도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남편과 자녀, 그리고 부모님까지 모시고 사는..
나의 선함
현대의 지성으로 노벨상을 받은 버트런드 러셀은“나는 무엇을 위하여 살 것인가?”에서“첫째, ‘나는 사랑을 찾아 헤매며 살았다.’ 사랑은 황홀을 가져다 줄 뿐 아니라 고독을 덜어주기 때문이다. 둘째, ‘나는 정열을 쏟아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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