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예화설교
금주의강단
성경연구
목양의 길
Home > 말씀 > 금주의강단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2018년 새해를 선한 능력의 손으로 인도해 주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1.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지신 ..
모세의 지팡이
우리는 모세의 지팡이를 생각할 때 크고 멋있는 지팡이를 생각하지만 모세가 가지고 있던 지팡이는 볼품없고 보잘 것 없는 막대기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세의 지팡이를..
여호와께서 인도하십니다
2018년을 맞이하면서 애굽을 떠나 약속의 땅을 향하여 나아가는 이스라엘을 인도한 하나님의 손길을 통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18절 ‘홍해의 광야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
한 해를 마무리하며<요한복음 3장 16절>
성탄절이 지나고 이제 어느덧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성탄절은 지나갔지만 그리스도인은 항상 성탄의 기쁨을 간직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성탄의 의미를 되새겨봄..
꿈꾸는 사람
꿈꾸는 사람이 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리 안에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분입니다. 사람이 꿈을 꾸기 시작하면 인생의 목표가 점점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삶의 방..
생각이 중요합니다
종일 무슨 생각을 하며 사십니까? ‘생각’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고상한 것을 생각하면 고상한 사람입니다. 천한 것을 생각하면 그 사람은 천박한 사람입니다. 선하고 ..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
세상에 많은 이름이 있지만 정말 귀한 이름은 “예수” 그 이름입니다. 사도행전 3장의 말씀을 보면,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기도하러 가다가 날 때부터 못 걷게 된 사람을 만납니..
남은 것을 감사하라
예수님께서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수많은 사람을 먹이셨습니다.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습니다.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남은 조각을 거..
나눌 수 있으면 감사하라
예수님께서 산에 오르시니 큰 무리가 모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빌립은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
작은 것을 감사하라
예수님께서는 한 아이가 드린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 이상을 배불리 먹이셨습니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작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아이가 드..
Page 3/42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햇볕보다 더 뜨거운 하나님 사랑.....
하나님의 동역자 된 장로들, 빛.....
44회 전국장로수련회 - 영적 충.....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