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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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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탈북자 남매가 서울대 입학
이영준 남매는 2009년 부모님과 목숨을 걸고 탈북을 감행하여 중국까지 왔으나 공안에게 체포되어 북송되었다. 그 후 감시를 받아오다가 어머니와 남매가 2012년 재 탈북을 시도하..
515. 장기(臟器)기증 젊은이들이 늘어난다
장기기증운동본부에 따르면 1991년 기증 당시는 40대-50대가 전체의 70%였으나 점점 젊은 층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장성욱 씨는 2006년 28세에 어느 50대 남..
514. 삼대가 이어 기부하는 가정
제1대 손덕익(82) 할아버지는 경북 위성 농부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6.25 전쟁 때 참전하였다. 그 후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승호(57)와 재호(55) 형제를 두었다. 그는..
513. 인요한 선교사
인요한 선교사는 연세대 의대 국제진료센터 소장으로 1950년 전주 태생이다. 4대 조상 유진 벨은 1887년 미 남장로교 파송으로 우리나라 최남단 목포에 도착하여 말을 타고 ..
511. 예루살렘 템플 마운트, 세 종교가 하나가 될 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긴장은 계속하여 고조되어 왔다. 템플 마운트는 서안 지구의 예루살렘 내 성지(聖地)가 모여 있는 언덕을 부르는 이름으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3..
510. 산을 옮기는 믿음의 삽질
프란시스 알리스(55)는 벨기에 출신의 행위예술가다. 그는 미술관이나 갤러리를 벗어나 일상적 거리에서 단순한 퍼포먼스를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알리스는 남미 리마의..
509. 아너 소사이어티 경비원 김방락씨
김방락(67) 씨는 전북 정읍 출신으로 군에서 26년을 복무하고 전역하여 10년째 서울 한성대학교 경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몇 년 전부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고자 ..
335. “부모는 하나님의 대리자다”- 깊고 넓은 생각이 결실 ..
5월! 가족의 달을 보내면서 가물치·연어 이야기가 생각난다. 가물치는 수많은 알을 낳는 일에 온 힘을 다하기에 알을 낳은 후 바로 실명(失明)하고 그 후부터는 먹이를  찾..
508. 아너 소사이어티 기부 1억 이상 617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기탁 시에 기부자의 뜻을 따라 용도를 지정할 수 있으며, 실명 또는 익..
507. 나눌수록 사업이 더 잘되다
제주도에서 돼지를 키우는 양용만(55)씨는 매년 9000만원을 기부하였다. 돼지 1만5천 마리를 키우는 양돈 사업에 성공한 양 씨도 어렸을 때는 가난하게 자랐다. 양씨는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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