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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5호]  2017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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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스페인 마리날레다 유토피아 마을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주(州) 마리날레다라는 작은 도시에 인구 2만5천명 정도가 살았다. 이 마을은 고르디요(62) 시장이 부임할 당시에는 실업자가 많았으며 가난하고 생활이..
472. 고통과 시련의 결과가 아름답다
중국의 영화감독 왕가위가 만든 화양연화(花樣年華)라는 영화가 있다. 이 제목은 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절이 “꽃이 피는 시기”라고 하였다. 왕가위 감독은 인생을 살아..
471. 평생 갈매기에게 먹이를 준 사람
미국 보스턴 해안에서 날마다 일정한 시간이 되면 백발인 노인이 통에 가득한 싱싱한 새우를 가지고 와서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갈매기들에게 먹이를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아..
470. 루터의 종교개혁 앞서 일으킨 개혁자들
종교개혁은 루터가 일으킨 것이나 오래전부터 여러 곳에서 여러 사람에 의하여 개혁운동이 일어났다. 독일 보름스 외각에 루터공원이 있다. 이 공원은 세계의 모든 개신교의 후원으..
469. 류제경 장로가 본 한국교회
류제경(柳濟慶, 1917-2012) 장로는 두 살 때 고모인 류관순(柳寬順) 열사의 등에 엎혀 천안 아우내장터에서 만세 시위에 참여한 최연소자다. 그가 일제 말기에 초등학교 ..
468. 학생은 공부하는 기계가 아니다
박만용(朴萬用) 씨는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해에 6.25전쟁이 일어났다. 그 후 대구 성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의대에 합격을 했으나 가정의 경제 사정이 어려워 학업을 포기하고 ..
467. 인간평등의 씨앗을 뿌린 킹 목사
1955년 앨라배마주(州) 몽고메리시(市) 버스에서 흑․백 간의 사건이 벌어졌다. 로자 파크스라는 흑인 여인이 종일 힘들게 일하고 몹시 피곤하여 귀가하면서 버스 뒷자..
466. 환경미화원이 월급 5분의 1을 기부한 사연
강원도 정선이 고향인 신웅선(54) 씨는 젊은시절에 해산물 납품, 버스기사 등 여러 가지를 하다가 여의치 않아 42세에 인천 남동구 환경미화원이 된지 12년이 되었다. 그가..
465. 자기 희생으로 맺어진 아름다운 사건
미국 서부 개척 시대였던 1840년 당시에 금광을 찾아 서부로 몰려든 백인들과 원주민인 인디언들이 서로 주권을 가지려고 죽이고 죽는 갈등이 심했던 때가 있었다. 이때 토마스라..
464. 방탕한 남편을 기도로 목사 되게 한 사연
30대 갑부로 돈을 물 쓰듯 흥청망청 쓰는 젊은이가 있었는데 그는 성악을 전공한 아내를 술집으로 불러내어 노래를 부르게 하기도 하였다. 아내는 술좌석에서 세상 노래를 부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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