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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8호]  2017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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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학교 음악시간, 김성운은 앞에서 실기 시험 노래를 부르다 채 부르지 못하고 울어버렸다. “나실 때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성운이는 네 살 ..
481. 농사로 번 돈 불우이웃 돕기에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서 논농사를 평생 지어 온 황규열 씨는 1991년부터 2011년까지 지역장학회에 6,700만원과 불우이웃돕기에 쌀 200포와 돈 100만원을 기부하였다. 사람들..
480. 유대인 가정마다 있는 메주자
유대인의 모든 가정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것 중의 하나가 집집마다 현관 오른쪽에 ‘메주자’라고 하는 함이 하나 걸려 있는데 이것을 아주 소중하게 여겼다. 그 함 ..
479. 태백탄광의 여자 광부 33년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김이화 씨는 1981년부터 33년 이상 탄광에서 일을 했다. 장성광업소 직원 661명 중에 여자는 불과 11명 뿐 남성 세계나 다름없다. 그는 태백 장성..
478. 남편에게 용기를 주어 재기한 일
어느 교회의 장로님이 계셨는데 사업을 하다가 본의 아니게 실패하여 많은 빚을 지고 하루아침에 난처한 입장에 처하게 되었다. 아내와 자녀들에게는 물론 교회 앞에서와 사업자..
477. 남을 위해 헌신한 테레사
어느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여인이 있었다. 그는 부유하게 살았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할 수 없었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전혀 알 수가 없었으며 자기..
476. 마티 법으로 제정
프랑스 어느 회사에 근무하는 제르맹씨의 아들 마티가 암으로 오랫동안 고생하다가 아홉 살 때 세상을 떠났다. 힘겨운 투병 생활을 하는 동안 아버지는 회사 동료들의 배려로 많은 ..
475. 혼혈아 바라보는 마음 바꾸기
6.25사변으로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하면서 혼혈아가 생기기 시작하여 점점 그 수가 늘어났다. 1970년대 부산에서 어느 여인이 미군과 동거하여 딸을 낳아 지내다가 얼마 후에 ..
바나비씨 가정의 장애아 입양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롱비치에 사는 조 바나비(J. Banaby)씨는 재미 교포 크리스틴과 결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이들 부부는 자주 한국을 방문하였다. 2014년 부활절을..
473. 스페인 마리날레다 유토피아 마을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주(州) 마리날레다라는 작은 도시에 인구 2만5천명 정도가 살았다. 이 마을은 고르디요(62) 시장이 부임할 당시에는 실업자가 많았으며 가난하고 생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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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나라와 교회와 민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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