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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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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잃었다가 찾은 바이올린
오래전에 캐나다 토론토 교향악단 바이올린 연주자가 시내 어느 버스 정류장에서 바이올린을 놓고 깜짝 잊은 채 버스에 올랐다. 그는 바이올린을 생명처럼 귀하게 여겼고, 값으로 치..
428. 이발로 평생을 헌신한 외발 가위손
이갑천(59) 씨는 키가 150cm로 아주 작다. 그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구두닦기, 잡상 등 온갖 궂은 일을 하다가 이발 기술을 배웠다. 그런데 1981년 그는 생각지 않았던 ..
427. 독일과 일본 두 나라의 상반
독일의 경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의 모든 국가와 국민 그리고 개인에게 원수였다. 독일은 유럽의 여러 나라와의 교류가 절실하였으나 유럽의 모든 나라들이 독일에 대하여 냉..
426. 서울남부교도소에 감사노트 운동
서울남부교도소에 수감 된 이모(56)씨는 잘나가는 증권회사 사장이었으나 증권거래법 위반으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5년째 복역 중이다. 이 씨는 모든 것이 사라졌으며, 자신의 ..
425. 두 아이를 풍토병으로 묻고도 사역한 코이트 선교사
코이트 선교사는 미국 남장로교가 파송한 선교사로 그가 우리나라 순천에 왔을 때 이 지역이 매우 낙후되어 교통이 불편하였고, 음식은 물론 식수가 오염되어 마음대로 물도 마실 수..
424. 10년간 7억6000만개의 연탄을 나눠준 목사
허기복 목사는 밥상공동체와 연탄은행을 10년 넘게 이끌어 왔는데 두 단체가 모두 국내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다. 허 목사는 장신대 80기 졸업생으로 강원노회에 소속된 원주밥상..
423. 원수를 믿음으로 용서한 인디안 추장
인디언 추장 매수크피툰(Maskepetoon)이 자기 마을에서 오래전부터 선교하는 선교사들의 예배에 참석하여 설교를 듣고 큰 감명을 받아 회개하여 새사람이 되었다. 선교사의 ..
422. ‘영혼’과 ‘육신’의 의사
미국 시카고의 아동병원에서 어린이 암과 혈액질환 전문의로 크게 활약하는 호리스 스미스는 의사 겸 목사로 빈민가에서 영혼과 육체의 병을 치료하는 두 가지 소명을 충실하게 다했다...
어른
제게는 아름다운 신앙의 스승들이 여러분 계십니다. 그 중에 한 분이 제 할머니이십니다. 할머니에 대한 일화가 여럿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할머니의 이웃 사랑입니다. 제 할머니..
421. 중세기 수도원에서 있었던 일
중세기에 어느 수도원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수도원 생도들이 하나님께 헌신하고 경건한 삶을 살기 위하여 수도원에서 수련 과정을 밟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 후에 밤마다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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