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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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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두 아이를 풍토병으로 묻고도 사역한 코이트 선교사
코이트 선교사는 미국 남장로교가 파송한 선교사로 그가 우리나라 순천에 왔을 때 이 지역이 매우 낙후되어 교통이 불편하였고, 음식은 물론 식수가 오염되어 마음대로 물도 마실 수..
424. 10년간 7억6000만개의 연탄을 나눠준 목사
허기복 목사는 밥상공동체와 연탄은행을 10년 넘게 이끌어 왔는데 두 단체가 모두 국내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다. 허 목사는 장신대 80기 졸업생으로 강원노회에 소속된 원주밥상..
423. 원수를 믿음으로 용서한 인디안 추장
인디언 추장 매수크피툰(Maskepetoon)이 자기 마을에서 오래전부터 선교하는 선교사들의 예배에 참석하여 설교를 듣고 큰 감명을 받아 회개하여 새사람이 되었다. 선교사의 ..
422. ‘영혼’과 ‘육신’의 의사
미국 시카고의 아동병원에서 어린이 암과 혈액질환 전문의로 크게 활약하는 호리스 스미스는 의사 겸 목사로 빈민가에서 영혼과 육체의 병을 치료하는 두 가지 소명을 충실하게 다했다...
어른
제게는 아름다운 신앙의 스승들이 여러분 계십니다. 그 중에 한 분이 제 할머니이십니다. 할머니에 대한 일화가 여럿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할머니의 이웃 사랑입니다. 제 할머니..
421. 중세기 수도원에서 있었던 일
중세기에 어느 수도원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수도원 생도들이 하나님께 헌신하고 경건한 삶을 살기 위하여 수도원에서 수련 과정을 밟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 후에 밤마다 젊..
420. 20년 만에 제 발이 저려 잡힌 도적
영국 런던에 ‘다미'라는 사람이 특별한 직업이 없이 불량한 생활을 하다가 어느 날 의류가게에 들어가 선량한 주인 부부를 죽이고 물건을 훔치는 잔인한 죄를 저질렀다. 그는 범..
419. 두 천사가 호위하여 세 사람으로 보인 선교사
오래 전 오스트리아의 어느 선교사가 아주 외진 지역에서 선교사역을 하였다. 어느 날 그 선교사는 선교본부가 있는 도시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하여 선교 상황을 보고하고, 회의를..
418. 이웃의 밭에도 참외가 잘 되어야한다
우리나라의 참외는 본래 인도산 야생종을 개량한 것으로 주전 5세기 경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최초의 재배법을 개발하여 수확을 얻는데까지는 많은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였다. ..
417. 장독은 깨졌지만 마음 독까지는 깨지 말라
오래전에 우리나라 효(孝) 선교가로 유명한 박용묵 목사님의 가정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화다. 옛날에는 간장을 가정에서 직접 담아서 먹었다. 간장은 콩으로 메주를 쑤어 오랫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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