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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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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폭풍에 뱃길을 인도하신 하나님
캐나다 뉴펀들랜드(NewFound Land) 동부 연안에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느 쾌청한 가을에 마을 어부들이 고기를 잡으려 배를 타고 바다를 향하여 출발하였다. 그..
405. 하나님이 없다고 하라
독일이 통독되기 전에 동독의 어느 초등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공산 사상을 가진 선생이 자기가 담임한 학생들에게 공산주의 사상을 가르치면서 학생들 한 명 한 명에게 일어나서..
404. 자기의 방을 내어 준 호텔 지배인
어느 날 80이 넘은 노부부가 밤늦게 필라델피아의 작은 어느 호텔에 들어왔다. 그들이 머물 곳을 찾으려 이 도시 전체를 헤매고 다녔으나 방이 없어 매우 피곤한 모습으로 ..
403. 교회 흑인 문지기와 손님 목사
미국 미주리주에 어느 작은 마을에 교회가 있었다. 그 지역의 교회를 담당한 젊은 순회목사가 이 교회를 방문하여 설교를 하게 되었다. 젊은 목사는 목사가 된지 얼마 안 되어 유창..
402. 뇌성마비 부모를 모시며 서울대 합격
뇌성마비 1급 장애의 부모를 모시고 사는 여고생이 서울대에 합격을 하였다. 인천시 연수구에서 부모와 함께 사는 인천여고 3학년 황다솔(19) 양은 서울대 인문학부에 합격 통보를 받았다. 황 양은 다른 친구들과 비교해 특이한 가정사정이 ..
401. 궁전 열쇠는 자진하여 봉사할 때 받는다
러시아에 아름다운 궁전이 있어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 들어가고 싶어 하였다. 그런데 그 궁전은 남에게 선한 일을 자진하여 봉사한 사람에게 궁전의 문지기가 열쇠를 주어 그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었다. 어느 소녀가 이 궁전에 들어..
400. 뉴욕 어느 역의 42번 짐꾼
오래전에 뉴욕의 어느 정거장에 여러 짐꾼들이 있었는데 그들에게 저마다의 고유 번호가 있었다. 그 중에 “42번 짐꾼”은 뉴욕 시민들이 잘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짐꾼이다. 그는 짐을 나르면서 정거장에 오가는 많은 사람에게 전도를 하..
398. 두 젊은 남녀가 30년간 믿음을 지킨 사연
 1949년 중국 난징(南京) 신학교에 재학 중인 30대 초반의 젊은 두 남녀가 서로 사랑을 고백하고 지내다가 얼마 후에 두 사람이 약혼을 하였다. 이들은 중국선교에 큰 꿈을 품고 기도하며 열심히 공부하였다. 드디어 결혼일자를 ..
397. 아카사키 마을의 허름한 화분
아카사키 마을은 일본의 어느 촌락이 아니다.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있는 쪽박 촌이다. 만석동은 바다를 끼고 있는 뱃사람들과 바다를 근거로 살아가는 낙후된 곳이다. 그러면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서로 등을 기대고 사는 도시이..
396. 빈 소년 합창단 첫 여성 지휘자 한국인
빈 소년합창단은 프랑스의 나무십자가합창단과 더불어 세계 최고의 소년합창단이다. 빈 소년합창단은 빈 궁정에 소속된 합창단으로 1498년 오스트리아 황제 막시밀리안 1세에 의하여 창단되었다. 단원의 연령은 10세에서 14세의 변성기 이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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