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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1호]  2019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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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서울 원천교회 ‘사랑의 쌀독’
‘사랑의 쌀독’이야기는 역사가 깊다. 1776년 전남 구레에 타인능해(他人能解)라는 ‘쌀뒤주’가 있고, 경북 최 부잣집은 1650년부터 300년간 노블레스(Noblesse) 오블리주(Oblige)를 실천하였으며 인천 가좌2동에는 ‘사랑의 쌀독’..
387. 모친 조의금 1억 원 기부
“돈은 쌓아두기 위하여 버는 것이 아니라. 쓰기 위하여 벌어야 한다.” 한국 기부자조언기금의 첫 가입자 이상춘(56) 씨는 “내 재산은 내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맡겨진 것”이라고 하였다. 이 씨는 15세 때에 집안 사정이 어려워 고교 진학..
386. 어머니의 사랑과 장미꽃
미국의 어느 작은 마을에 마샤 에븐스라는 소녀가 살았다. 그가 13세 때에 입 근처의 상처를 치료하다가 신경을 잘못 건드려 입이 비뚤어져 보기가 아주 흉하게 되었다. 그때부터 이 소녀는 친구를 만나지 않았으며 친척과 심지어 어머니와도..
385. 의정부교도소의 토익시험
교도소는 범죄로 징역, 금고, 구루 등의 선고를 받고 형기 중에 있는 사람을 수용하는 곳이다. 우리나라는 교도소 38개소, 구치소 15개소가 있는데 1961년 종래의 형을 치른다는 뜻 형무소(刑務所)에서 바로 지도하여 새 사람을 만든다는..
384. 러시아 정권 사령관 자부의 순교
 1925년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 볼셰비키 정권이 들어선 소련이 기독교를 박해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러시아 정교(正敎)의 신도들이 투옥을 당하였으며, 총살을 당하기까지 하였다. 그 중에 러시아 군대의 사령관 부르실로바의 자부..
383. 천사의 보호와 추장의 구원
뉴헤브리디스 아일랜드 지역에 존 패튼 선교사가 원주민들에게 선교를 하려고 찾아갔다. 그런데 원주민들은 고유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패튼 선교사의 가족을 살해하기로 하고 어느 날 밤 그들은 선교사의 집을 둘려 싸고 횃불을 들고 집을 태우..
382. 삼중고(三重苦)의 성녀 헬렌켈러
 헬렌 켈러 여사는 태어날 때부터 삼중고로 말을 못하고, 보지도 듣지도 못하였다. 그가 1937년 3월30일 우리나라를 방문하게 되어 부산 항구에 도착하여 한 첫 말이 이 나라에는 산에 나무가 많아 좋다는 것이었다. 그는 비서 톰..
381. 전북 임실에서 치즈의 대부 세스데벤스 신부
 지정환 신부(디디에 세스테벤스.1931)는 벨기에 태생으로 28세에 한국을 선교지로 택하여 전주교구의 신부로 부임하였다. 벨기에는 천주교 신자가 80%로 전 세계에 나가서 활동하는 선교사가 많다. 부모님이 선교사가 되는 것을 ..
380. 은행 보일러공이 30년 만에 지점장 되다
 이철희(53) 씨는 40년 전에 전남 영암에서 무작정 상경하여 공장 근로자, 건설 노무자 일을 하였다. 그러면서 틈틈히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운전 학원을 다녔고 얼마 후에 운전면허를 따서 1983년 기업은행 운전기사로 취업을 하였..
379. 티치 포 아메리카의 교육운동
 미국에서 교육의 개혁운동을 이끌고 있는 시민단체 ‘티치 포 아메리카’가 있다. 1989년 설립된 이 단체는 해마다 미국의 명문대 하버드와 스탠퍼드 대학의 출신 수천 명을 선발하여 미국에서 교육 수준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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