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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5호]  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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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간과 신장을 기증하다
남편 조성현(52)과 부인 전현자(51) 부부가 서울 아산병원에서 양손을 흔들며 밝은 미소로 수술실에 들어갔다. 이 날은 부인 전 씨가 간 기증 수술을 하는 날로 2006년엔 신장을 기증하였으며, 남편 조 씨도 2001년과 2006년에 각각 간과..
320. 한국인 5명에게 생명을 준 미국인 ‘린다’
국내에 거주하는 미국인이 장기(臟器)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는데 미국인으로 한국인을 위하여 장기를 기증한 것은 처음이다.   인종을 넘어 숭고한 생명을 준이는 경기도 의정부시 외국인 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던 린다 프릴(Li..
319. 흑인 고아와 에이즈를 위한 김용애 선교사(2)
김용애 교사가 흑인들에게 선교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현지 흑인들은 “백인들이 믿는 하나님을 죽어도 안 믿는다”고 하였다. 어느 흑인은 “예수가 흑인이냐 백인이냐”고 묻기에 김 선교사는 “하늘에 태양이 흑인의 해인가요,..
318. 흑인고아와 에이즈를 위한 김용애 선교사(1)
김용애 선교사는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하여 부기가 있었으며, 살이 썩어 들어가 의사가 진단한 결과 치료할 수가 없으니 어머니에게 집에 돌아가라고 하였다. 집에 돌아온 어머니는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여 마침내 딸이 숨을 쉬며 기적같..
317. 강도 만난 여행객의 금붙이
현대 여행은 세계적인 추세로 교통이 발달되어 자가용, 기차, 항공편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다. 우리나라에 외국인 여행자의 수가 점점 늘어나며 그리고 해외로 나가는 수도 증가되고 있다. 그런데 옛날로 거슬..
316. 중국의 장제스(蔣介石) 총통과 일본의 가가와 도요히코(..
세계 제2차 전쟁 때 일본이 한국과 중국 그리고 동남아 여러 나라를 지배하며 잔인하게 사람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하였다. 그중에도 중국에서 가장 심했는데 전쟁이 끝나자 중국에 있던 군인과 일본인 200만은 겁을 먹고 두려워하였다. &nb..
315. 행복지수 세계 제1위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Costa Rica)는 중앙아메리카 남부에 위치한 나라다. 콜럼버스가 1502년 제4차 항해에 상륙한 곳으로 그 후 스페인의 식민지가 되어 지금도 주민 80%가 스페인계다.   1539년 페르난데스데 코르도가 ‘풍요로운 해..
314. 린튼 가(家)의 4대 한국 선교
초대선교사 유진 벨(Bell. 배유지 1868~1925)은 미국 남장로교 파송으로 우리나라 최남단 목포에 왔다. 목포에서 말을 타고 광주에 가는 길가에 한센 환자가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그를 말에 태우고 자기는 걸어가서 치료하여 살려주..
313. 백혈병에 걸린 몽골 아기 살리다
2011년 7월 29일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몽골의 어린이 환자 서드커(3)가 천진난만한 얼굴로 누워있었다. 서드커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병원에서 백혈병 진단을 받았으나 더 이상 이곳에선 치료를 할 수가 없고 의술이 발달한 ..
312. 1700명에게 얼굴을 찾아준 노교수
2011년 8월 31일.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성형외과 박병윤(65) 교수는 퇴임식에서 “내가 공식으로 교수직에서 물러날 뿐 의사로서 일과 봉사는 계속하겠다”고 하면서 노(老)교수는 시원하게 웃었다. 수술하는 의사는 손이 움직이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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