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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8호]  2018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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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나눌수록 사업이 더 잘되다
제주도에서 돼지를 키우는 양용만(55)씨는 매년 9000만원을 기부하였다. 돼지 1만5천 마리를 키우는 양돈 사업에 성공한 양 씨도 어렸을 때는 가난하게 자랐다. 양씨는 군대..
506. 사재 들여 난민 3000명 구한 몰타섬의 부부
2014년 한 해에 지중해를 건너다 숨진 난민이 3,072명으로 그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나라들은 무관심하고 있다. 그 이유는 난민을 구조할 경우 그들..
505. 생명을 주고받은 우연한 사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짐 애플렉씨는 서터메모리얼 병원에서 33년간 산부인과 의사로 근무하고 은퇴하였다. 그가 84세에 큰 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대동맥판막을 교체해주지 않..
504. 캐나다 네 형제가 6.25때 참전한 일
캐나다 로티 가정에 6형제가 있었는데 그 중 네 형제가 6.25때 참전하였다. 그들은 1951년 12월 임진각(臨陣閣) 인근 서부전선에서 중공군과 서로 고지를 점령하려..
503. 전쟁에도 하던 일을 계속하라 지시한 처칠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1874-1965)은 영국의 재상을 지낸 보수당 정치가 R.처칠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895년 육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899년 보어..
502. 한국에서 평생 봉사한 독일인 안토니오 신부 부부
안토니오 신부와 베르틸데 수녀 부부는 독일인으로 1958년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았다. 7주간에 걸려 부산항에 도착했다. 그는 세계 제2차 전쟁 때 독일군 통신병으로 참전하였다..
501. 후원해 온 미얀마 9세 소녀와 아쉬운 이별
김보성 씨는 싸움을 하다가 6급장애판정을 받았다. 그 후 전도를 받아 예수를 영접하고 하나님께 감사하여 2009년부터 국제구호단체를 통해 미얀마 아동들에게 달마다 후원금을..
500. 파키스탄 17세 소녀 최연소 노벨상 받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2014년 10월 10일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파키스탄의 여성 인권 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17)를 선정했다. 노벨위원회는 “아동인권을 존중하는 평화로..
499. 나를 살린 산에서 병자들을 살리는 이야기(2)
박상설 씨는 그는 한때 부모와 여동생 7명을 먹여 살려야 했으며, 결혼 후에는 아내와 세 자녀까지 11명을 부양해야 했다. 그는 서울공대 기계공학을 졸업하여 건설기계 기술자로..
498. 나를 살린 산에서 병자들을 살리는 이야기(1)
박상설(당시 59세) 씨는 1987년 9월 26일 오후 4시 서울 서초동 어느 빌딩 엘리베이터에서 나오자마자 쓰러져 병원 응급실에 실려 갔다. 그는 회사 중요 임무를 맡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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