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예화설교
금주의강단
성경연구
목양의 길
Home > >
532.죽음의 문턱에 선 요나
구약학자들 중에는 요나서를 이해하기 어려운 ‘이상한 책’(strange book)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신앙적 상식으로는 납득되지 않는 점이 많기 때문이다. 우선 하나님의 명..
531.요나의 도주극
구약의 책들 중에서 요나서는 깊이 연구할 것이 많지 않은 책으로 생각하기 쉽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니까. 그러나 지난 2~30년 동안 요나서에 관한 연구 서적과 논문들이 봇물 터지..
530.요나서는 ‘다 아는 책’인가?
구약의 예언자들 중에 ‘요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도망가다가 고래뱃속에 들어가서 혼이 났던 예언자…. 주일학교 학생들도 아는 인물이다. 그래서 요나서는..
529.탈굼 (Targum)
외국에 나가보면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과거보다 놀랍게 달라졌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한국 자동차들이 미국의 하이웨이를 신나게 달리고, TV나 냉장고, 핸드폰 같은 제품은 판매장..
528.아람어(Aramaic)
미국 워싱턴 D.C.에는 유명한 셰익스피어 도서관이 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물론이고, 지구상 어떤 언어든지 그의 작품 번역본, 또 그에 관한 연구 서적, 논문 등 셰익스피어 자료를 세..
527.왜 성경사본 연구가 중요한가?
실종된 줄 알았던 알레포 사본의 한 페이지를 우편으로 송달받은 이스라엘 당국은 그 출처를 밝혀내기 위해서 대대적인 조사에 나섰다. 197페이지 분량의 실종된 사본이 어딘가에 존재..
526.알레포 사본 미스테리
시리아 알레포에서 일어난 폭동으로 소실된 줄만 알았던 ‘알레포 사본’이 이스라엘로 이송되는 데에는 세 사람의 공로자가 있었다.(알레포 사본은 현존하는 구약성경 사본 중 최상의 사본..
525.이스라엘로 돌아온 알레포 사본
1947년 알레포에서 일어난 반유대인 폭동으로 최상의 구약성경 사본이라고 평가되는 알레포 사본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은 세계 성서학계의 크나큰 비보였다.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고 알레..
524.숨겨진 알레포 사본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히브리어 구약성경은 1008년에 필사된 ‘레닌그라드 사본’을 토대로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사본에는 문제가 적지 않다. 구약학자들의 눈에 여러 가..
523.실종된 알레포 사본
1947년 UN총회에서 ‘팔레스타인 분할안’이 가결되자 이를 극력 반대해 온 아랍국가 도처에서 반(反)유대인 폭동이 일어났다. 그 중의 한 곳이 시리아 북부의 도시 ‘알레포(Aleppo)’..
Page 10/41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북한선교주일, 곧 보게 될 ‘그.....
거룩한 순교신앙 회복할 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