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예화설교
금주의강단
성경연구
목양의 길
Home > >
562.회개하지 않는 요나
요나서를 읽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그것은 ‘요나서'와 ‘요나'를 동일시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가? ‘요나서'라는 책과 ‘요나'라는 인물은 구별되어야 한다..
561.회개와 용서의 신학
죄인이 회개하면 자비로우신 하나님이 용서해 주신다는 것은 주일학교 학생들도 아는 기독교 신앙의 기본이다. 그러나 이 진리를 알기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560.슈브(Shub)
작은 개미가 육중한 코끼리를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 개미와 코끼리는 크기나 힘, 모든 면에서 비교의 대상조차 될 수 없다. 하나님과 인간을 비교해 보자. 하나님과 인간을 비교한다는..
559.“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사람이 죄를 범했을 때 그에 상응하는 징벌이나 징계를 받는 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중한 죄를 짓고도 활개치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라면 그것은 정의로운 세..
558.회개하라!
신약성경에서 중요한 신앙적, 신학적 주제 중의 하나는 두말할 것도 없이 ‘회개’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선포하신 첫 번째 ..
557.‘응보적 정의’의 기수, 요나
구약에 등장하는 수많은 예언자들 중에 요나는 ‘가장 성공한’ 예언자라고 할 수 있다. 예레미야나 에스겔 같은 예언자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회개하라고 목이 터져라고 외쳤다. 그러..
556.용서하시는 하나님
지난 회에 언급한 대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세 가지 길이 있었다. 첫째는, ‘죄와 벌’의 공식을 적용하는 것이다. 죄에 합당한 징벌을 가하여 ‘응보적 정의(retributive justice)’를 실현하는 것..
555.피가 죄를 속(贖)하느니라
죄의 문제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 이것은 육신을 갖고 있는 인간의 한계이다. 사도 바울도 탄식하며 말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마음으로는..
554.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구약성경의 핵심문제 중의 하나는 죄에 관한 것이다.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다. 구약성경에 따르면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세 가지 길이 있었다. 첫째는 죄..
553.니느웨의 기적
성경에는 기적 이야기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이 갈라진 바다를 건넌 것이나, 모세가 지팡이로 바위를 쳤을 때 생수가 터져나온 것은 기적이다. 그런데 이러한 초자연적인 현상만이 기적은 아니다. 기드온의 300명의 ..
Page 7/41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북한선교주일, 곧 보게 될 ‘그.....
거룩한 순교신앙 회복할 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