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31호]  2019년 2월  23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장로열전
빛을 남긴 선진들(목사/장로)
노마트톡
통일밥상
통일로 가는 길
한국교회비사
이슬람과 한국교회
Home > 미션 > 한국교회비사
135.토마스의 제1차 한국 전도여행
1. 토마스의 시선, 줄곧 북쪽을 향하다선교사로 중국 상해에 파송되었을 때부터 토마스의 시선은 묘하게도 중국 북쪽을 향했다. 그는 처음부터 상해 지방어를 익히는 동시에 북경 지방어를 익히고 있었음은 이미 여러 ..
134.토마스, 한국으로 향하다
1. 토마스는 언제 처음 한국을 알게 되었을까? 토마스는 언제 처음 한국을 알게 되었을까? 민경배 박사의 명저 『한국기독교회사』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1864년 상해에 체재하고 있었던 ‘런던선교회’의 조셉 에드킨스의 서간에 의하..
133.스코틀랜드성서공회 윌리엄슨과 만나다
1. 신사로서의 품격상해위원회의 무어헤드는 토마스의 자유분방함을 불평했다. 그가 보기에 토마스는 선교사역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같은 위원회의 의사 핸더슨도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핸더슨은 후일 공..
132.런던으로부터의 답신은 지연 되고
1. 런던선교회 동방위원회 첫 번째 회의록 한편, 상해선교위원회를 떠나 독자 선교의 길을 갔던 토마스의 일과 관련한 런던선교회의 편지와 기록들은 총 3건이다. 런던선교회 동방..
131.토마스의 폭 넓은 인간관계
1.토마스 사직과 복직을 둘러싸고 주고받은 편지들, 기록들 토마스는 런던선교회에 복직을 타전하고 그 처분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편지는 늦어지고 있었다. 그 당시 편지가 도..
130.토마스의 선교와 언어 문제
1. 토마스의 즉각적 후회와 런던선교회 복직 타진 토마스는 한 번도 선교사직을 버린 일이 없었다. 그가 지푸 해상세관의 로버트 하트 경을 찾아갔던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
129.독자 선교시기에 들어선 토마스
1. 로버트 하트와 알렉산더 윌리엄슨의 편지 토마스 선교사는 1864년 12월 7일자로 상해선교위원회에 사표를 냈다. 그리고 12월 8일자로 지푸의 황립해상세관 조(助)-통역관 즉..
128.토마스, 상해 선교부를 떠나다
1. 선교, 인간을 통해 진행되는 일 우리는 지금 중국 상해로 파송된 선교사 토마스가 어떻게 한국에 가서 첫 개신교 순교자가 되었는가, 그 과정을 살피고 있다. 그 와중에 가장 먼..
127.선교 수행의 인간적 요소
1. 토마스 순교에 대한 엇갈린 평가들 사도 바울은 제2차 선교여행에서 그가 가려고 했던 아시아 행이 제지당하면서 한 꿈을 꾸었다. 저 멀리 유럽에서 마케도니아 사람이 “와서 ..
126.토마스 선교사의 광활한 시야
1. 상해 지방어와 함께 북경 지방어도 익힌 토마스 낯선 중국 땅에서 신부 캐롤라인을 그 유산으로 잃은 토마스, 그의 부재중에 일어난 일이라, 토마스의 가슴은 무엇이라 다 말할 ..
Page 1/14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147. 철종의 가계도 ..
[장로] 평생을 교회·..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3.1절 100주년, ‘민족과 함.....
세계선교주일, 열방이 주볼때까.....
주의 사랑으로 가족이 하나되는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