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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1호]  2017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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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스왈런, 자급의 한국 교회를 외치다
1. 서북장로교회 선교사 스왈런 1882년 한미수호조약이 체결되던 그 해, 멀리 영국에서는 헨리 벤이 삼자 원칙을 발표했다. “런던 교회선교협회의 명예총무였던 그는 선교의 현장..
70.서울과 원산을 거쳐 평양으로 간 스왈런
1. 한국교회 신앙 지형과 스왈런의 선교 여정 한국교회 역사를 보면 신앙의 지리적 역학 관계 형성이 하나의 두드러진 요소로 떠오른다. 거기 평안도와 황해도 즉 서북 지역의 장로..
69.평양에서 활동한 스왈런 선교사
수년 전 한국교회사학연구원에서는 ‘내한 선교사 연구’라는 책을 펴낸 일이 있다. 한국 교회사를 연구하는 동 연구원의 소장학자들과 두세 분의 외부 연구자가 함께 참여하여 연구하고 출..
68.한국교회, 일상을 돌아보다 <Ⅲ>
경제개발과 그 물량적 성장에 온통 주의가 집중되던 1960년대 중반 한국 사회에서 가장 경홀히 여겨지기 십상이었던 것이 어머니와 가정과 같은 일상의 영역이었다. 특별하지도 않고 눈..
67.한국교회, 일상을 돌아보다 <Ⅱ>
우리는 지금 한국교회에서 1967년에 지어진 찬송가들 중 세 곡이 일상의 소중함을 노래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한 가지 묘한 사실은 이 세 곡의 찬송가가 시간상으로는 각각 ..
66.한국교회, 일상을 돌아보다 <Ⅰ>
1. 성령의 일상성 우리는 지금 성령강림절을 지나고 있다. 올해에는 6월 4일 시작된 성령강림절은 12월 3일 대림절 전까지 6개월에 달한다. 가장 긴 비축제 기간이 계속되는 것이..
65.6.25사변 중 쓰인 찬송가들, 그 시간의 흔적
내일은 민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났던 6.25이다. 6.25사변 제67주년 기념일에 떠올리게 되는 찬송가들이 있다. 바로 전쟁의 한복판에서 쓰인 이호운의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
64.1967년의 찬송가들, 그 형식의 새로움
1967년에 한국인 작시의 찬송가가 여럿 지어진다. 총 여덟 곡이다. 이호운의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정용철의 ‘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마경일의 ‘어둠의 권세에..
63.한국, 역사의 생명을 이어가는 하늘 씨앗
두 번째 찬송가 ‘어둔 밤 마음에 잠겨’(통일찬송가 261장)의 가사를 살펴보자. “어둔 밤 마음에 잠겨 역사에 어둠 짙었을 때에 계명성 동쪽에 밝아 이 나라 여명이 왔다 고요한 아침..
62.1960년대 중반 한국교회 건설의 동력
1960년대 중반은 한국교회가 그 사명을 새롭게 확인, 정립해 나간 때이다. 이때 지어진 찬송가들이 그것을 반영한다. 예를 들면, 1966년에 지어진 정용철의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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