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34호]  2019년 3월  16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장로열전
빛을 남긴 선진들(목사/장로)
노마트톡
통일밥상
통일로 가는 길
한국교회비사
이슬람과 한국교회
Home > 미션 > 한국교회비사
47.기독교신앙으로 자라난 청년들이 한국의 기초
“부형들이여, 청년들을 기독교청년회로 보내시오.” 이상재는 외쳤다. 이상재는 한국의 청년들이 다 서울YMCA에 참석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장년과 노년 세대를 적극적으로 권하면..
46.노구의 청년운동가 이상재, 청년을 논하다
이상재는 1850년생이다. 그런 그가 기독교청년회 운동에 뛰어든 것은 50대였다. 요즘과는 달리 40세만 넘어도 노인 소리를 듣던 때였다. 이상재는 그야말로 노구를 이끌고 청년운동에..
45.1907년 독노회, 제주에 첫 선교사를 파송하다
최근 한 연구원 세미나에서 저명한 한국교회사학자의 말을 들은 일이 있다. 한국에 와서 선교하던 선교사들이 한국 선교 개시 6년 만인 1890년에 오랫동안 중국에서 선교하던 존 네비우스 ..
44.일제 말 서울 안동교회 - 일곱 분의 장로 장립
1909년 설립된 서울 안동교회는 교회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사진으로 보는 안동교회 100년’을 발간한 일이 있다. 거기 보면 ‘거 날 부르는 것이 누구요?’라는 소제목 아래 네..
43.1894년의 크리스마스, 민비와 언더우드 부인
후일 언더우드 부인이 된 릴리어스 호튼은 여성 의료선교사로 “1888년, 구름 끼고 바람 부는 3월 어느 날, 조선의 제물포 항에 도착했다.” 그는 1886년 내한하여 활동했던 여의사 ..
42.알렌이 추진한 상수도 공사, 그 민주적 의미
알렌의 회고에 의하면, 그가 한국 정부의 신임을 받아 한국에 들여온 것들 중에는 개신교 선교단, 서양 의학, 거대한 규모의 근대식 광산업, 증기기관, 전차, 상수도 등이 있었다. 그 중..
41.1882년, 한국 근대사의 여명
1882년에 일어난 몇 가지 사건들을 한데 모아 놓고 보면 거기 근대 한국의 여명이 동터 오던 장엄한 광경이 떠오른다. 임오군란, 태극기, 한미수호조약, 한글 쪽복음서 발행, 그리고 ..
40.현대식 신축병원 세브란스병원 개원식
1904년 11월 16일 서울에서 현대식 신축병원 세브란스병원의 개원식이 열렸다. 세브란스병원은 구리개에 있던 제중원을 남대문밖 복숭아골에 병원 대지를 구입하고 최근대식 병원으로 ..
39.자연스런 인간 생활이 곧 선행의 장소
흔히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의 3대 논문 ‘독일 크리스천 귀족에게 고함’, ‘교회의 바벨론 포로’,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1520년 8월부터 이 3대 논문이 나..
38.의료는 그 자체로 명백한 선교
1893년 11월 1일 제중원의 책임자로 에비슨이 부임했다. 한국에 의료선교사로 오기까지 결정적 역할을 했던 언더우드를 생각하며, 그는 후일 이렇게 회고한 일이 있다. “언더우드의 관..
Page 10/14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147. 철종의 가계도 ..
[장로] 평생을 교회·..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미세먼지 없는 봄날을 기대!
믿음의 행함을 실천하는 남선교.....
새봄, 역동하는 계절 맞으시길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