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장로열전
빛을 남긴 선진들(목사/장로)
노마트톡
통일밥상
통일로 가는 길
한국교회비사
이슬람과 한국교회
Home > 미션 > 한국교회비사
104.해방된 한국교회, 은총을 잊다
1. 인효론과 사효론 교회에서 하는 일의 효력은 누구에게 달려 있는가? 교회사의 보물창고는 이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사람에게 그 효력이 달려 있다고 보는 인효론이 아니라 의식..
103.1934, 한국교회 희년의 탄식
1. ‘비판’에서 ‘냉대’로, 한국사회의 태도 변화 “요즘에는 조선사회가 교회에 향하여 거스르지도 않고 조화도 않고 그저 몰교섭입니다. 오히려 박해보다도 냉소, 압박보다도 둔..
102.좌파와 일제, 반선교사 전선에 나란히
1. “학교와 교회를 분리하고 각 학교의 성경과목을 폐지?” 일전에 우리는 1915년 3월 말 발포된 일제의 개정사립학교법을 다룬 일이 있다. 이 법은 학교에서 예배의식과 성경교..
101.1913년 전조선 주일학교대회
1. 역사의 제2기와 개정사립학교법 역사에는 제2기라는 것이 있다. 제1기가 ‘경험’의 세대라면 제2기는 ‘무경험’의 세대이다. 역사의 계승은 제2기를 위한 것이다. 제1기는 경..
99.한국의 개국과 개신교 선교
1. ‘예수교는 천주교와 다르다’   개신교의 한국 선교에 앞서서 개신교 선교사들이 예의주시한 일이 하나 있다. 그것은 일백여 년 전 들어온 로마가톨릭교회가 남긴 ..
98.열매를 보면 나무를 안다 - 한국인의 정신
1. 내연-외연: 정조실록, 헌종과 고종의 척사윤음의 공통점 신앙이 안에서 불타오르면 그것은 저절로 바깥으로 이어진다. 즉 신앙이 내연(안에서 불타오름) 하면 외연(바깥으로 이어..
97.황사영과 정하상 – 40년 세월이 가져온 것
1. 황사영의 시대-조선 로마가톨릭교회의 제1기 황사영은 이를테면 조선 로마가톨릭교회의 제1기의 사람이었다. 그의 인척 이승훈이 1784년 북경에 가서 세례 받은 것으로부터 조선의..
96.황사영과 정하상 – 그 신앙의 공명 비교
1. 조선 가톨릭교회의 두 신앙 유형 – 황사영과 정하상 한국 로마가톨릭교회의 신앙 유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황사영 형의 ‘힘의 신앙’이고 다른 하나는 정하상..
95.기독교가 유교 사회에 알려준 것
1. 유교의 일원론과 기독교의 이원론 최근 한 종교사회학자의 학술 발표를 들은 일이 있다. 그는 근대와 근대 이후를 구분하면서 사람들이 종교를 가지는 이유가 근대 물질주의 시..
94.종교가 아니라 학문으로 만난 기독교
1. ‘접촉’과 ‘역사’의 차이 기독교가 한국에서 역사적으로 전개된 때는 1784년, 이승훈이 중국 북경에서 한국인 최초로 세례를 받은 뒤부터였다. 이때로부터 기독교회 중 로마..
Page 3/13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가을인가 했더니 벌써 입동! 건.....
학원선교주일, 지혜와 믿음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