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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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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차상진, 장로교-감리교 연합의 실물 교육
피어선기념성경학원은 본래 교파 연합 운영으로 교역자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것이었다. 그러나 이상과 실제는 달랐다. 장감 연합의 이름만 있었지 실제는 없었던 것이다. 1911년의 개원 ..
55.차상진의 장로교-감리교 연합정신, 그 흔적
일찍이 피어선기념성경학원의 초대 원장 언더우드의 유족을 위문함으로써 이 학원과 연결된 차상진은 1918년 부임한 승동교회 목회 시절에는 더욱 확실히 피어선기념성경학원과 연결되고 ..
54.시간과 국경을 넘어서는 십자가의 교회주의
차상진이 경기충청 노회장으로서 언더우드의 유족에게 위문편지를 보낸 일, 이렇게 그가 언더우드와 연결된 일은 다소 운명적이었다. 6년 뒤 피어선기념성경학원에 차상진이 부임하게 된 일..
53.경기충청 노회장 차상진, 언더우드 유족을 위문하다
차상진은 대개 장로교 목사요 독립운동가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러나 그가 장감연합기관으로 설립된 피어선기념성경학원의 첫 장로교 원감으로서 오랫동안 활동한 일에 대해서는  알려..
52.장로교회의 의사봉 ‘고퇴’ 작명자는 누구인가
‘고퇴’는 두드리는 마치를 뜻한다. 마치는 망치보다 작은 것으로서 못을 박거나 무언가를 두드릴 때 쓰는 연장이다. 장로교 노회나 총회에서 의장이 회의를 진행할 때 사용하는 것이 ..
51.독노회장을 찾은 미국 손님, 세브란스
1907년은 “대한국 예수교 장로회 노회”인 독노회가 조직된 뜻깊은 해이다. 우리 스스로 우리나라를 지킬 권리가 없다는 정미조약, 그 풍전등화의 국운에서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50.이상재, 한국 청년에게 주어진 하늘의 사명을 말하다
올해는 월남 이상재가 서거한 지 9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뜻깊은 해에 이상재의 글을 읽노라니 그의 숭고한 역사의식이 새롭다.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오래된 새 길을 월남에게 묻는다. ..
49.이상재가 본 혁명, 그 참뜻
이상재는 청년들에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혁명시대이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혁명세계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혁명의 대상은 무엇인가 하고 묻는다. 그리고 이내 스스로 ..
48.역사에 물으면 얻을 수 있는 것
이상재는 우리들에게, 역사에 물으라, 간곡히 부탁한다. 역사에 물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상재에 의하면 첫째, 역사는 미래의 예보요 영상이다. 역사에서 배우는 자..
47.기독교신앙으로 자라난 청년들이 한국의 기초
“부형들이여, 청년들을 기독교청년회로 보내시오.” 이상재는 외쳤다. 이상재는 한국의 청년들이 다 서울YMCA에 참석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장년과 노년 세대를 적극적으로 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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