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장로열전
빛을 남긴 선진들(목사/장로)
노마트톡
통일밥상
통일로 가는 길
한국교회비사
이슬람과 한국교회
Home > 미션 > 한국교회비사
41.1882년, 한국 근대사의 여명
1882년에 일어난 몇 가지 사건들을 한데 모아 놓고 보면 거기 근대 한국의 여명이 동터 오던 장엄한 광경이 떠오른다. 임오군란, 태극기, 한미수호조약, 한글 쪽복음서 발행, 그리고 ..
40.현대식 신축병원 세브란스병원 개원식
1904년 11월 16일 서울에서 현대식 신축병원 세브란스병원의 개원식이 열렸다. 세브란스병원은 구리개에 있던 제중원을 남대문밖 복숭아골에 병원 대지를 구입하고 최근대식 병원으로 ..
39.자연스런 인간 생활이 곧 선행의 장소
흔히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의 3대 논문 ‘독일 크리스천 귀족에게 고함’, ‘교회의 바벨론 포로’,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1520년 8월부터 이 3대 논문이 나..
38.의료는 그 자체로 명백한 선교
1893년 11월 1일 제중원의 책임자로 에비슨이 부임했다. 한국에 의료선교사로 오기까지 결정적 역할을 했던 언더우드를 생각하며, 그는 후일 이렇게 회고한 일이 있다. “언더우드의 관..
37.에비슨, 알렌과 언더우드와 나란히 서울에
알렌, 헤론, 빈톤에 이어 제중원 원장을 맡게 된 에비슨이 한국으로 들어온 때는 1893년 7월 16일이었다. 그리고 부산항에 도착하고 나서 일주일 후 에비슨 부처의 넷째 아이가 태어..
36.의료 선교사들이 보인 믿음의 실상과 증거
지난 호에 이어 계속해서 한국 개신교 선교 사 반세기 어간의 의료 선교사들의 공헌, 그에 대한 게일의 회고를 살펴본다. 이 역시 의료 선교사 알렌 연구의 대학자 민경배 교수의 유려한 번역을 통해 들어보자. “사랑하는 사람, 몸 받치는 ..
35.병사처럼 전쟁터에서 쓰러진 의료인들
연동교회 초대 목사였던 게일 선교사는 1909년 펴낸 그의 책 ‘전환기의 조선’에서 한국에 온 의료 선교사들의 선교 사역을 회고하며 이런 말을 남긴 일이 있다. 민경배 교수의 유려한 ..
34.알렌 사역의 제2기
선교사 알렌은 1887년 8월부터 고종의 부탁으로 제중원으로 개칭된 광혜원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이른 바 “관직에서 3년”의 시작이었다. “내가 극동에서 보낸 기간을 나누어서 살펴..
33.알렌의 또 다른 자화상 – 장려하는 사람
21년간의 서울 생활을 마치고 한국을 떠나면서 알렌은 한국에서 지냈던 자신의 위치를 곰곰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때 알렌이 깨달은 자신의 독특한 위치는 바로 ‘프로모터, 장려하는 사..
32.선교사 알렌, 구한국 외교의 전 기간을 망라하다
알렌은 “묘한 인생길”을 걸었다.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로 서울에 상주하던 알렌은 3년간의 의료 선교사로서의 활동 끝에 18년간을 외교관으로서 활동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즉 선교..
Page 8/12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장로] 평생을 교회·..
만평,만화
“우리나라 만세!”
이단경계주일, 미혹받지 않도록 .....
45주년, 정론직필의 사명을 잘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